거절을 당하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자동차 판매왕이자 누구보다 거절을 많이 당해본 영업 베테랑인 저자가 거절당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거절당하는 기술』. 거절을 당하더라도 그저 대책 없이 당하는 것과 전략적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영업...
한국형 설득 전략의 권위자 이현우 한양대 교수가 밝히는 저항의 벽을 무너뜨리는 거절의 심리학 [거절당하지 않는 힘].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 자유를 위협하는 외부의 설득 시도에 반발한다. 거세게 반발하는 상대방을 설득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일단 상대방이 내 설득 시도에 저항하고 있음을...
거절을 성공의 길잡이로 바꾸는 20가지 해법. 거절은 인생항로의 중대한 장애물이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 장애물과 친해져야만 성공으로 가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해법들은 장애물을 길잡이로 바꾸려는 전환적 발상에서 출발하며, 거절이 지닌 힘과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당당하게 거절하라! 당신의 인생이 바뀐다!
누군가의 부탁이나 제안을 거절한 일 때문에 관계가 어긋난 경험이 있는가? 뭔가를 거절한다는 것은 이처럼 위험을 동반한다. 그래서 우리는 내키지 않는 제안을 받을 때면 혼자서 속으로 끙끙 앓다가 당당하게 'No'라고 말하지 못하는 자신을 탓하곤 한다. 이 책 『거절의 힘』의 저자는 그런 걱정과 두려움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 누구나 ‘아니요’라고 말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한다.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용감한 일이기도 하다.
책에는 인생을 사는 동안 해야 할 7가지 거절이 담겨 있다.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주변의 쓸데없는 사람을, 강요당하는 일을, 화나게 하는 일을, 부족하다는 생각을, 나쁜 소음을, 당신 자신을 거절하라고 이야기한다. 아울러 효과적으로 거절하기 위해 다양한 매뉴얼을 소개하고, 각 챕터마다 ‘거절 연습’을 수록해 거절의 테크닉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사업 실패와 실연 등 온갖 굴곡진 인생을 살아왔던 저자가 안정적이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었던 것 역시 거절의 힘 덕분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일상을 어지럽혔던 부정적인 상황들에 대해 강하게 ‘No’라고 말해보자.
거절하지 못해서 인생을 망칠 것인가
제때 거절해서 인생을 구원받을 것인가
*** 인생과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게 해줄 ‘거절의 기술’ ***
***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해 살고 싶은 어른을 위한 ‘자기 존중 심리학’ ***
하기 싫은 업무인데도 회사 동료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기꺼이 떠맡거나, 너무 피곤해 집에서 쉬고 싶지만 친구가 만나자는 말에 바로 나간다. 또는 일정이 이미 꽉 차 있는데도 누군가 부탁하면 무조건 “괜찮아, 내가 해줄게”라고 답한다. 심리 및 인간관계 전문가이자 인문심리 베스트셀러 저자 패트릭 킹은 이런 사람이야말로 매 순간을 피로하게 사는 ‘피플 플리저(people pleaser)’라고 말한다. 피플 플리저는 자기 기분보다는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며, 자신보다 타인의 감정을 우선시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심리학 용어다.
누구에게나 친절을 베푸는 건 좋은 일이다. 하지만 친절을 강박적으로 베푸는 것은 문제다. 이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부탁이면 무조건 들어주고, 자신이 가치 없는 사람으로 보일까 봐 무서워한다. 그러면서도 타인의 부탁을 거절하는 상황을 상상만 해도 스트레스가 치솟고, 자신의 우유부단한 모습에 화가 난다. 이런 사람들은 육체적 피로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심리적 문제로 자신을 고통 속에 가둔다.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끊임없이 추구하며 오로지 남의 기대에 자신을 맞춰 살아가는 삶에서 우리는 어떻게 벗어나야 할까?
출간 후 지금까지 8년간 전 세계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 책은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남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행동 기저에 깔린 트라우마와 얽힌 근원이 무엇인지 다룬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기분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인간관계에서 가치 있는 사람으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부담을 덜어내고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원하는 삶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