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 가능성을 온전히 믿는 그의 특별한 기술!일본 가전업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의 인생 역정을 담은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 파산 위기의 1인 회사였던 발뮤다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며 사람들을 끊임없이 매료시키는 제품을 내놓는 혁신...
그러나 『가자에 띄운 편지』의 저자 발레리 제나티는 “이분법적인 구분과 수많은 이미지들의 이면에 있는 인간의 현실에 대해서 정작 우리는 전혀 모르고 있거나 아주 조금밖에 알지 못하는 게 사실”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을 통하여, 이스라엘인이나...
단일민족과 순혈주의 이념에 치우진 학교교육과 매스미디어, 국가정책 등은 세계화라는 새로운 시대적 조류 속에서 우리의 문화적 아킬레스건이 되고 있다. 이 책 『가장 검은 눈동자』에는 일 년 간의 질적 연구를 통해 밝혀지는 한국 다문화 아동 다섯 명의 삶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들의 목소리는 배려와 관계라는 도덕적 가치를 다시금 사회적 논제로 부상시킨다. 이는 다문화 국가를 향해 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 한 번쯤은 귀기울여 들어야 할 이야기이다.
외국인 용역노동의 실태를 고발하다!르포기자 권터 발라프의 인권 사각지대 잠입 취재기『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보잘 것 없이』. 유럽을 넘어 전 세계를 울린 독일인 르포기자 권터 발라프가 언론매체에 보도되는 것 이상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둘러싼 사회문제를 꼼꼼하게 짚어내고, 외...
모른채, 사회가 제시한 성공을 향해 무작정 달려가기만 하는 한국의 학생들에게 톤도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가난한 고향으로 돌아오는 톤도의 교사들을 보며 진정 가치 있는 삶은 무엇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그러한 깨달음에 관한 책이다. * 『가장 낮은데서 피는 꽃』동영상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