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물리학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순례길!우주를 뒤흔들고 세계를 바꾼 물리학의 정수들『물리학 클래식』. 10편의 논문, 12명의 위대한 물리학자가 펼치는 물리학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물리학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들어보는 책이다. 획기적인 발견, 인식의 혁명, 이론적 완성을 기준...
《물리학은 처음인데요》는 수식과 도표 없이 오직 글로만 쓰인, 보통 사람들을 위한 물리학 입문서다. 물리학 지식이 백지에 가까운, 물리학과 특별한 인연이 없던 사람들도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은 김상욱 교수는 “완전히 어깨에 힘을 빼고 물리 철학의 핵심만 이야기”한...
현대문명을 쌓아올린 기초과학의 하나인 물리학. 오늘날 우리 생활의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물리학은 도대체 누가, 언제, 어떻게 생각해낸 것일까? 물리학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일까? 16세기부터 현대까지 물리학 역사에 획을 그은 다양한 연구를 짚어보며 그 곡절과 물리학의 나아갈 길을 밝히고자 한다. 물리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입문서로서, 누구나 물리학의 세계에 쉽게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살아 있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9인이 말하는 불확실한 삶을 헤쳐 나가는 지혜
“물리학자는 어떻게 캄캄한 어둠 속에서 길을 찾는가?”
불가능한 문제를 마주하는 것은 곧 나의 무지를 마주하는 일이라 괴롭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에서 만날 사람들은 그렇게 ‘바보가 되는 일’을 업으로 삼은 사람들이다. 질문과 부딪치는 과정의 고통만큼이나 끝끝내 파고든 끝에 한계를 조금씩 밀어내는 희열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의 실마리를 잡기 위해 편견을 벗겨내고, 질문을 해체하고, 적과 협력하고, 생각지도 못했던 수단을 동원하고, 때로는 그저 버티고 또 버틴다. 물리학자들의 분투를 따라가다 보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우리 삶에서도 두려움 대신 설렘과 경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영화 속 과학 이야기를 들려주는 『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 물리학자 정재승이 영화를 과학의 눈으로 들여다봄으로써 영화에 숨은 과학적 상상력을 밝혀내는 책이다. 투명인간의 삶이 생각만큼 재미있지 않은 과학적 이유, ‘생각하는 컴퓨터’가 인류를 지배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