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멜리 노통브의 소설 『머큐리』. 거울 없는 섬에 갇힌 미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30세의 간호사 프랑수아즈는 '죽음의 경계'라 불리는 외딴 섬에 파견 근무를 나가게 된다. 그곳에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소녀 하젤이 팔순이 다 된 추악한 늙은이, 롱쿠르 선장과 묘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거울을 비롯해...
삶의 주도권을 회복하고 자신의 목소리로 인생을 향해 질문을 던져라!
하나의 뚜렷한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하며 수천만 여성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은 힐링 에세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출간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질문과 함께 돌아온 작품으로, 그동안 이 책이 이룩한 놀라운 성과와 저자 자신의 유머러스한 회고가 담긴 ‘10주년 기념 서문’이 새로 수록되었다. 기존 판본의 번역을 맡았던 노진선 역자가 직접 전체 원고를 개고하여 훨씬 감칠맛 나는 문체로 만나볼 수 있다.
성공한 남편, 화려한 커리어, 허드슨 벨리에 있는 멋진 저택, 맨해튼의 아파트, 여덟 개의 전화선, 매력적인 피크닉, 화려한 파티, 그리고 신용카드로 쇼핑을 즐기며 사는 삶. 그러나 행복해야만 할 것 같은 삶이 전혀 행복하지 않았던 저자는 서른 살이 될 무렵, 자신만의 행복을 찾고자 여행을 떠났다. ‘내가 진실로 원하던 삶인가?’를 물으며 답을 찾고자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로 여행을 떠났던 마흔네 살의 리즈 길버트는 서른네 살의 리즈 길버트에게 외친다. 정말 잘했고, 그렇게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고.
암과 환경의 숨은 관계를 밝혀내다!공기, 물, 흙, 음식에 스며든 죽음의 물질을 찾아서『먹고 마시고 숨쉬는 것들의 반란』. 현재 대학 강의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 유방암연구 프로그램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잡지<오리온>의 칼럼니스트이자 이타카대학교 상근 연구자로 근무 중인 저자 샌드라...
식품첨가물부터 발효까지
매점으로 달려가는 십 대를 위한
맛있는 과학, 맛있는 실험!
감자칩, 초콜릿, 탄산음료에 과학이 숨어 있다고?
오감으로 즐기는 맛있는 과학
왜 운동을 하고 나면 이온음료를 마실까?
식품 속 발암물질을 완벽하게 피할 수 있을까?
멸균 제품과 살균 제품의 차이는 무엇일까?
전자레인지는 어떤 원리로 음식을 데울까?
요리를 할 때 어떤 화학변화를 이용할 수 있을까?
키우고 싶은 마음에 비싼 학원 보내고 좋은 선생님 찾아 과외 시키고 그것도 부족할 것 같으면 해외 연수에 이민까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적으로 투자하는 부모들이 정말 많다. 하지만 아이의 두뇌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학원이나 과외가 아닌 매일 먹는 음식이라는 것을 제대로 아는 부모는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