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품!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는 망태 할아버지에게 공포를 느꼈던, 혹은 엄마에 대해 미운 마음을 가졌던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늦게까지 놀고 싶어하고,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재미있는 수학!『망할 놈의 수학』은 아동 청소년 문학가이자 수학작인 작가 카를로 프라베티가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작품《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 수학이 어렵고 지루하다며 불평을 늘어놓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수학의 세계를 스...
시문학의 바탕을 마련함으로써, 한국 문단과 민음사를 대표하는 가장 중요한 문학 총서가 되었다. [민음사 세계시인선] 제48권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는 찰스 부코스키가 노년에 출간했던 시집이다. 일흔의 나이에 “작가의 벽에 부딪힌” 시인은 자신의 모든 것을 긍정하며 글쓰는 삶의 가치를 인정하다.
《망할 때 깨닫는 것들》의 저자는 바로 이러한 수순을 모두 밟으며 창업을 하였고, 의욕적으로 회사를 운영해 보았지만 결국 사업 실패를 맞았다. 다시 회사를 창업해 재기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뼈아픈 경험을 토대로 창업을 시도하는 이들에게 실패의 지름길과 창업의 현실을 냉정하게 들려준다....
‘냉동 인간’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가지고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유기적으로 그려내며 아울러 사회적인 비판까지 망라하고 있는 이『망해버린 이번 생을 애도하며』는 단순히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회피하는 것이 아닌, 꼭 필요한 사유로 냉동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촘촘히 엮어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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