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미지의 미스터리에 도전한 히가시노 게이고!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30주년 기념작 《라플라스의 마녀》의 프리퀄 『마력의 태동』. 그동안 치밀한 트릭과 반전이 빛나는 본격 추리소설부터 우리 시대의 문제점을 파고든 사회파 작품, 서스펜스, 판타지, SF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년 시절에 대한 추억!프랑스의 국민작가 마르셀 파뇰의 자전적 성장소설 4부작 『마르셀의 여름』. 프랑스에서는 <어린 시절의 추억>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은 연작소설이다. 프로방스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자연과의 교감, 가족들과의 즐거웠던 한때...
예술을 사랑하고 직접 참여하는 것도 창의성이 자신의 삶에 깃들기를 원하기 때문이다.『마르지 않는 창의성』은 창의적인 예술가의 조건과 그 조건들을 갖추기 위한 전략과 훈련법을 제시하면서, 이를 따라 자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창의성을 깨우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예술가로 살기로 마음먹은...
하나의 유령이 지구를 떠돌고 있다.
마르크스라는 유령이다!
현대 자본주의와 자본주의 체제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마르크스, 부활을 꿈꾸다.
2007년 시작된 금융 위기가 전 세계를 휩쓸자 자본주의 사회의 언론은 정신없이 마르크스가 제시한 자본주의 발전 이론을 소개했다. 경제적 자유주의는 한계에 봉착했으며, 오직 마르크스만이 여기에 합리적인 해설을 내놓는다. 소비에트 연방이 몰락하고 겨우 15년 만에 마르크스주의를 구성하는 정치철학은 ‘역사의 끝’, ‘대안은 없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경제적 자유주의와 정치적 자유주의 신념이 붕괴한 이유를 이해하는 열쇠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카를 마르크스의 사상을 기저에 두고 실행에 옮긴 정치적 세력은 매우 드물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시리즈 제31권《마르크스 자본론》. 본 시리즈는 서울대 교수진이 추천한 꼭 읽어야 할 동서양 고전 중 50권을 골라 만화로 만든 것입니다. 어렵고 따분한 인문고전을 재미있는 만화로 각색하여 쉽고 재미나게 짚어주는 어린이용 인문 교양서입니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자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