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암탉』은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삶과 죽음, 소망과 자유 등의 심오한 주제가 담긴 동화이다. 꿈을 간직한 삶의 아름다움과 당당함 그리고 지극한 모성애의 승화 과정이 독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 독서 감상...
완벽한 것 같았던 남편은 살인자인가?김진영의 데뷔작 『마당이 있는 집』. 행복한 일상을 의심하기 시작한 여자와 불행한 일상을 탈출하기 위해 분투하는 두 여자의 삶이 교차하며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의사 남편에 똑똑하고 잘생긴 아들, 모자랄 것 없는 풍족한 가정. 주란의 가족은 누구나 꿈꾸는...
이 평전은 마더 데레사를 신성화하면서 단순화시켜온 관행과는 달리, 역사적, 비판적 관점에서 그녀의 인생뿐 아니라, 사랑, 열정, 그리고 위대한 정신세계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역사가 말하지 않은 마더 데레사의 '아녜스 곤히아 브약스히야'로서의 출생과 성장도 공개한다. 또한...
마더 데레사의 삶의 5가지 핵심요소마더 데레사가 자신의 명함이라며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조그마한 카드가 있다. 그 카드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봉사의 열매는 <평화>입니다.” <기도>와 <믿음>, <사랑>과 <봉사>, <평화>가 마더 데레사가 해온 일과 그가 걸어온 단순한 삶의...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에서 '성인'이 된 마더 테레사. 그의 위대한 사랑, 신비로운 힘의 원천은 무엇일까? [마더 테레사]는 서거 후 불과 19년 만에 성인의 반열에 오른 마더 테레사의 이야기다. 그가 태어나서 서거하기까지 어떤 삶을 살았으며,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