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3권은 시장경제로 영국병을 치유한 마거릿 대처의 리더십을 소개하는 책이다. 마거릿 대처는 영국에서 지금껏 배출된 수상 가운데 이름 다음에 'ISM'이 붙는 유일한 수상으로, 그녀의 통치철학은 '대처리즘'이라고 불린다. 이 책에서는 한국 사회에 대처리즘이 주는 교훈을 알리고자 했다.
노골적인 마광수식 철학을 만나다!마교수의 위험한 철학수업『마광수의 뇌구조』. 마광수식 생각의 모음을 담은 책으로 총 8장으로 구성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명예, 돈, 권력 등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것들은 결국 성욕과 식욕의 원활한 충족을 위한 준비단계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이 세상 돌아가는...
[마광수의 인문학 비틀기]는 우리 시대의 성(性)적 금기에 망치를 들었던 성(性) 문학의 아이콘 마광수 교수가 인문학에도 망치를 들었다. 인문학에도 정해진 틀에 따른 해석과 정답을 요구하는 높은 고정관념의 벽을 뛰어넘고자 마광수 교수가 재치 있고 재미있는 접근 방식으로 동·서양의 사상가와 문학가들의...
“나는 마구를 봤다.”는 메모를 찾아낸다. 그리고 얼마 후, 스다 다케시 또한 한쪽 팔이 잘린 채 신사의 숲에서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다. 그의 곁에서 발견된 것은 ‘마구’라는 다잉 메시지. 스토리가... 그러한 주인공의 비극적인 운명이 한마디로 응축된 것이 바로 ‘마구’라는 단어로, 책을 읽고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