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의 성공 비결은 천만 번의 리스타트에 있다! 모텔청소부로 시작해 숙박업계 1등 기업 야놀자를 만들기까지 이수진 대표가 10년간 쓴...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값진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잠시 열정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들에게도 리스타트하게 하는 동기부여책이 될 것이다.
최단 시간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공부법!짧은 시간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는 공부법 실용서『리스타트 공부법』. <도해 초고속 공부법>의 저자 무쿠노키 오사미가 풍부하고 짜임새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모범적인 공부법의 상식을 깨는 새로운 공부법을 제시한 책이다. 성적이 좋고 시험에...
포춘은 왜 파타고니아를 21세기 지구 상에서 가장 “쿨”한 회사로 선정했는가? 파타고니아는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들이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특별한... 파타고니아 경영 철학의 핵심은 ‘인간과 자연에 대한 책임’에 있다. 당황스러울 만큼 간단한고 기본적인 철학이지만 파타고니아는 모든 경영...
클라리시 리스펙토르와 엘렌 식수의 조화
화음처럼 쏟아지는 텍스트의 향연
엘렌 식수는 ‘여성적 글쓰기’라는 개념을 창안한 뒤 줄곧 그 길에 따른 글쓰기를 추구해 왔다. 거칠게 요약하면 그것은 머리가 아니라 심장에서 출발하는 글쓰기로, 논리를 비롯해 우리 인간을 둘러싼 구조와 체계를 무너뜨리거나 그 너머로 날아가 낯설고 강렬한 직관들과 직접 연결되겠다는 결의로 다져져 있다. 이러한 글쓰기는 인간이 서로의 의도를 이해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언어를 그 이해 바깥으로 끌고 나오며, 그러한 과정을 함께하는 독자들 역시 미지의 세계로 끌고 간다.
『리스펙토르의 시간』은 식수가 오직 리스펙토르만을 다룬 세 편의 글을 모은 책이다. 이 짧은 책 속에서 식수는 스스로 여러 차례 모습을 바꾼다. 그는 리스펙토르를 받들어 찬미하는 자였다가 리스펙토르를 닮은 무엇이 되고, 그러면서도 자신이 권력에 희생당하는 소수자들과 같은 행성에 살고 있는 현대 지식인임을 계속해 자각하고, 비평 훈련을 받은 학자로서 소설을 분석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비의에 감화되어 다시금 종교적 열망에 휩싸이고, 그렇게 여러 차례 변환을 거듭하다가 심지어는 ‘우리’로 변하기도 한다. 이 책 속에서 식수는 자발적으로 계속 형태를 바꾸며 말씀을 전하는 매개체 혹은 전달자가 되며, 이는 유대인인 그의 정신적 뿌리 가운데 하나인 성경에서 성령이 맡았던 역할과 닮았다. 어떤 텍스트에 얼마나 깊이 감화되어야 그 자신을 ‘말씀을 전하는 자’의 근본적 형태, 즉 성령과도 같은 형태로 변환할 수 있을까? 『리스펙토르의 시간』은 스스로 자신이 주창하는 글쓰기의 전범으로 변신한 ‘글쓴이’가 세상에 전하는 열렬한 복음이다.
b마음을 움직이는 에너지 ‘존중(Respect)’
사업이나 삶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을 존중하라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적까지도 당신의 편이 된다/b
‘존중 문화’ 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존중' 이란 주제의식 아래, 설득력 있는 예화와 통계 자료,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조직과 비즈니스, 부부, 부모 자식 간, 학교까지 두루 점검하며, 그 안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존중 아이디어를 제시하면서 삶의 교훈뿐 아니라 사회적 공감의 메시지를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