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가치관을 전하는 리뷰 쓰기
가와사키 쇼헤이는 자신이 느낀 가치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의 용기를 북돋워 주고자 『리뷰 쓰는 법』이라는 안내서를 썼습니다. 이 책은 '리뷰'의 의미를 짚고, 리뷰 쓰기에 앞서 필요한 사항을 알려 주면서 시작합니다. 리뷰를 쓰려면...
탁월한 통찰력으로 현재 시점에서 미래를 다루는 방법을 밝혀낸 여러 사상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경영 컨설턴트이자, 유명한 투자자문회사의 회장인 저자 피터 L. 번스타인는 그리스 시대부터 현대까지 인류가 경험해온 다양한 위기의 순간들과 이를 헤쳐나가는 과정을 역사와 철학, 경제학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여러 사상가들의 리스크에 대한 이해 방법은 물론, 측정방법과 그 결과를 가늠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리스크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어우러지면서 승부욕과 요행수는 경제성장으로 연결되었고, 나아가 삶의 질이 개선되고 기술적 진보가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1999년 출간된 책의 개정판.
위험에서 수익을 실현하는 100퍼센트 안전한 전략. 이 책에서는 위험을 실질적인 수준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개념을 살핀다. 어떤 비즈니스건 위험을 수요를 파악하지 못하는 데에서 기인하지도 않고, 경쟁 위협을 알지 못하는 데에서 기인하지도 않으며, 절절한 역량을 갖추...
『리스크의 과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잘 관리하면, 본전치기뿐 아니라 부와 행운으로 바꿔낼 수 있다고 역설한다. 리스크는 흔히 ‘위험’으로 번역하지만, 그 절반은 기회를 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리스크 관리 전문가가 월스트리트를 벗어나서 역발상으로 리스크를 포착하는 법을 흥미진진하게...
포커와 스포츠베팅에서 첨단금융, 암호화폐 투자, AI, 인류의 미래까지
위험 감수의 프로들은 어떻게 기회를 찾고 우위를 확보하는가
누가 물밑에서 시장을 움직이고 사회의 구조를 바꾸는가?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신호와 소음The Signal and the Noise》에서 ‘소음이 가득한 세상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찾는 법’을 제안한 통계 분석 전문가이자 정치분석가 네이트 실버가 10여 년 만에 두 번째 책 《리스크테이커》(원제: On the Edge)로 돌아왔다. 이 시의적절하고 흥미로운 책에서 실버는 특유의 사고방식과 고도의 위험 감수 능력으로 현대 사회의 많은 부분을 형성하고 지배하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강river’이라고 지칭한다. 그리고 포커 플레이어, 헤지펀드 매니저, 암호화폐 신봉자, 블루칩 아트 수집가로 대표되는 프로 위험감수자들과의 심층 인터뷰에 실버 특유의 통찰을 더해 불확실한 21세기의 안개 속에서 길을 찾는 법을 가르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