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도 보도 못한 B급 인생들의 초특급 성공 전략‘또라이’는 문제아, 악동 등을 뜻하는 비속어지만... 『또라이들의 시대』저자인 알렉사 클레이와 키라 마야 필립스는 여러 단체와 기업에서 일하는 동안... 갱단, 예술가, 복제품 생산자, 사회적 기업가 등 수많은 창조적 또라이를 심층 취재하고, 그들이 어려운...
『똑같은 빨강은 없다』는 미술을 둘러싼 여러 질문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다채로운 미술 세계로 안내하는 교양서이다. 미술을 좋아하는 중학생 보라와 미술 선생님이 친근한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쓰여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저자 김경서는 현직 미술 교사이자 다수의 미술 평론과 기획을 이끌어 온...
어떻게 하면 엄마들이‘생산성 있는 똑똑한 게으름’을 피울 수 있는지 알아보자. 특히 우리는 ‘똑게육아’ 중에서도 아이가 스스로 잠에 빠져들고, 밤새 쭉 자는 능력을 터득할 기회를 주는 것, 그리하여 아이에게 꿀잠 능력을 선물해주는 것, 즉 ‘똑게식 꿀잠 프로젝트’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다그치지 않고 욕심 내지 않는 핀란드 육아법
핀란드 부모는 왜 서두르지 않을까? 수십만 독자들이 열광했던 육아툰 ‘그림에다’ 심재원 작가는 우연히 일본광고를 만들다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가까운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일본의 육아 환경 및 방식이 너무나도 달랐던 것이다. ‘하물며 일본도 이러한데, 육아 선진국인 핀란드는 어떨까?’ 이런 단순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핀란드행. 그는 3개월여 준비기간을 거쳐, 핀란드 외교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네우볼라’나 ‘데이케어 센터’ 등을 공식 방문하여 국가 차원의 육아 시스템을 경험했고, 일주일 간격으로 핀란드의 다양한 가족들을 만나 함께 생활해보면서 자녀를 키우는 핀란드 부모들의 태도를 엿볼 수 있었다.
어쩌면 핀란드 사람들이 너무도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좋은 복지와 육아 환경이 지구 반대편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사는 아빠의 시선에는 어떻게 담겼을까? 핀란드 현지 외교부의 도움을 받아 네우볼라나 데이케어 센터 등 육아 시스템을 경험하고 다양한 핀란드 가족들을 만났던 이야기를 글, 그림, 사진으로 기록한 『똑똑똑! 핀란드 육아』. 나는 지금 어떤 부모인지,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지, 답을 찾는 분들에게 책 속 ‘핀란드 부모의 지혜’를 권한다. 잘하길 바라기보다 좋아하는 걸 지켜보는, 결과보다는 늘 과정을 함께 하는, 꿈꾸라고 말하기 전에 아이의 꿈을 경청하는, 핀란드 부모의 지혜를 모두 담았다. 가족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핀란드 부모로부터 찾고자 한 여정의 기록이다.
인생의 필요악 ‘화’로 영리하게 승리하는 방법!묵은 화가 산뜻한 에너지로 탈바꿈하는 놀라운 반전 생각법『똑똑하게 분노하라(ANGER POWER)』. 결혼과 가족문제 전문 심리치료사이자 분노 전문가로 오랜 시간 활동해온 마샤 캐넌이 우리를 힘들게 하고 때로는 조종했던 ‘묵은 화’의 정체를 밝혀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