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폐하고 척박한 고통 속에 깊이 빠져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윤대녕의 일곱 번째 소설집 『도자기 박물관』. 1990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저자의 이번 소설집은 깊고 황홀한 저자의 소설세계를 만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십삼 년째 특유의 여로 형식과 시...
저는 혼자서 여행을 다니는 편입니다.
혼자 여행의 자유에는 가끔 고독이라는 그림자도 따라오지요.
군중 속에 있으면서도 외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의 몸의 피로는 많지만
성취감과 자부심은 여행을 넘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주신 능력을 최선을 다해 개발해서 자기 분야의 최고 실력자가 되는 것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공헌하는 것이다. 저자는 3C를 통해 이를 이룰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저자는 실력Competence, 인격Character, 헌신Commitment적 자세를 통해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정상을 오르고, 세계화 시대에 각자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손정의, 앨론 머스크 등 기업가 사례와 3M 등 기업 사례를 통해 공통점을 추출하여 도전에 대한 동기부여를 하며, 다양한 이론과 통계자료를 근거로 당연시 했던 도전의 이면을 촌철살인으로 들여다본다. 또한 저자가 다양한 환경을 마주하며 기성세대로서 경험한 솔직한 자기 고백이 녹아 있다.
저자는 지난 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