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가 필요한 순간』을 쓴 저자는 몸소 오랜 기간 책을 읽으며 두 번째 인생을 경험했다. 삶의 굴레에 갇혀 지내다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찾은 것이다. 그리하여 ‘독서는 두 번째 인생의 출발점’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루머 고든의 “독서를 배우면 다시 태어나게 된다”는 말을 증명한 셈이다.
이 책은...
2000년대 들어 맣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도입하고 있는 새로운 경영전략, '독서경영' 이는 국내에서처음 도입된 경영기업으로 아직 그 개념과 의미, 방향성 등이 명확한 기준이나 체계가 잡힌 적이 없다.이 책은 독서를 경영에 접목하기 위해 책에서 얻은 지혜와 정보를 기업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이제는 당신 차례이다. 『독서는 권력이다』는 독자들에게 독서의 힘의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지식서는 성공에 이르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만, 수필서는 사이사이에 숨겨진 시행착오와 실패에 대하여 위로와 격려를 해준다. 그리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습관으로 '독서'를 권한다.
나를 변화시키는 책 읽기의 기적
자신의 삶과 긴밀히 연결된 ‘반복 독서’의 힘
한동안 가능한 빠른 시간에 많은 책을 읽는 독서법이 인기를 끌었다.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이러한 독서법은 독서량이 빠르게 는다는 장점이 있을지 몰라도, 근본적으로 왜 내가 이 책을 읽어야하는지 그리고 실제 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은 기대하기 힘들다. 그렇다면 한 권의 책을 여러 번 읽는 건 어떨까? 직장에 다니면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낸 김범준 작가는 《독서는 반복이다》에서 자신의 삶과 긴밀히 연결된 책을 적어도 3번 읽으라고 말한다. 왜 책을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담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남들보다 한참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에 불안하고 초조했던 그에게 ‘독서’는 유일한 돌파구였다.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그때 생긴 매일 책 읽는 습관을 바탕으로 사이토 다카시가 깨달은 독서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추천 도서가 아니라 끌리는 책부터 먼저 읽으라거나 살 책이 없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