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시상 연설문으로 보는 노벨 생리ㆍ의학상 수상자의 업적과 20세기 과학의 역사
매년 12월 10일 알프레드 노벨의 사망일, 스웨덴의 스톡홀름 콘서트홀에서는 노벨상 시상식이 거행된다. 노벨상 위원회는 수상자들의 업적을 밝히는 짧은 연설인 '노벨상 시상 연설'을 하는데, 연설자들은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이 이룬 업적을 적절한 비유와 예시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노벨상 수상의 이유, 수상자가 이룬 업적의 의미, 과학적 성과의 발견 과정과 내용, 인류에 미친 영향 등이 시상 연설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노벨상 시상 연설을 담은 [당신에게 노벨상을 수여합니다] 시리즈 중 '노벨 생리ㆍ의학상' 편이다. 1901년 첫 노벨상 시상식부터 2009년 시상식까지 생리ㆍ의학상 분야 노벨상 시상 연설을 모아 번역하였다.
페리 박사는 질문의 방향을 “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라고 바꿈으로써 문제의 진짜 원인과 답을 찾을 수 있고,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옥 같은 마음에서 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트라우마와 치유를 주제로 두 사람이 30년 넘게 눈높이를 맞춰 가며 나눠 온 대화가 압축되어 있다. 오래도록...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특별기획!
재밌어서 밤새 읽는 베토벤 이야기!오늘날 베토벤의 음악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클래식이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맞아 다시금 그의 삶과 음악이 주목받고 있다. 그의 음악이 수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우리의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당신에게
꼭 이런 말을 해주고 싶었어요.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권글 작가가 건네는 따듯한 공감과 응원의 글모음
출간 전부터 이미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화제의 작가 권글의 첫 번째 에세이. 지난 4년 6개월간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 하나씩’ 전해온 글들을 정리하고 새롭게 써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은 삶의 힘겨움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음가짐과 사랑, 이별, 우정, 가족애 등 인간관계 조언을 담아내 독자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사람과 사랑에 치여 삶의 외로움에 사무칠 때도 있지만, 결국 사람과 사랑으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만큼 ‘나로서, 나답게’ 살아가기를 권하는 저자의 메시지는 삶의 이유와 살아갈 동기를 부여한다. 이 책은 자기 삶에서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어제를 돌아보고, 오늘을 살아가며, 내일의 희망을’ 품을 수 있게 한다. 각각의 상황과 고민에 걸맞은 저자의 조언은 당신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