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부』의 저자 조던 김장섭의 진면목은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해석과 끝모를 깊이를 자랑하는 통찰력에 있다. 그가 낸 책은 언제나 곧바로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독자들은 그의 열렬한 팬이 된다. 그런 그가 누구나 ‘실천’만 하면 부자 되기가 가능한 역대 최강의 부자 매뉴얼을 공개한다....
연인-생활-소설로 읽는 어떤 사랑의 역사제9회,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가 정영수의『내일의 연인들』. 이 책은 2017년 겨울부터 2019년 겨울까지 꾸준히 발표한 단편 여덟 편을 묶었다. “내가 편애하는 유형의 소설 (…) 이 소설의 마지막 페이지를 읽었을 때 나는 예상보다 훨씬 깊이 내려와 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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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평범한 취준생, 임솔.
아이돌 그룹 ‘감자전’ 제5의 멤버 류선재의 덕후라는 사실을 숨긴 채
일반인 코스프레 중이다.
〈속보〉 아이돌 그룹 ‘감자전’의 멤버 류선재, 사망!
그러던 어느 날, 불의의 사고로 류선재는 유명을 달리하고
슬픔에 빠져 있던 임솔은 우연히 줍게 된 회중시계를 통해
6년 전 과거로 타임 리프를 하게 되는데…….
회색 바지에 흰 셔츠, 베이지색 니트 조끼.
눈을 가늘게 하고 봐도, 부릅뜨고 봐도 선재였다.
“선재야, 선재 맞네. 으어어엉. 진짜 있어. 진짜.”
사진으로만 봤던 고등학생 류선재가 지금 눈앞에 있었다.
이건 어쩌면 기회일지도 모른다.
류선재를 비운의 제5의 멤버로 감자전에 합류하지 못하게 할 기회.
스물세 살에 감기약을 잘못 먹어서
운이 없게도 생을 마감한 류선재를 살릴 수 있는 기회.
다시 살게 된 열여덟, 목표는 단 하나.
류선재를 살리는 것이다!
과거에서 으뜸이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임솔의 수난기, 〈내일의 으뜸〉
한국의 오늘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여러 시각에서 성찰하고, 그 성찰의 토대 위에서 내일의 염원을 투사해야 할 것이다. 이런 성찰과 투사에서 나의... 교육목적, 교육과정, 교육방법 그리고 교육행정의 향방이 드러날 것이다. 그렇게 내일에 바라는 한국인상을 생각해 보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를 읽으며 나 자신을 너무 높은 기준점에 두고 왜 더 잘하지 못하느냐고 자책하진 않았는지 되돌아봅니다. 작가는 추월이 아닌 동행을 배우고 타인과의 경쟁이 아닌 나와의 경쟁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남기 위해선 경쟁을 멀리할 수 없겠지만,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