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다니는 임금님의 심부름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암행어사의 세계를 담은 어린이 교양서. 새 학년이 되자 우진이네 반에서는 한 해 동안 '암행어사 놀이'를 하기로 한다. 아이들은 설문 조사도 하고, 책과 인터넷도 찾고 박물관 견학도 다니는 등 열심히 놀이에 참여한다.
이 책은 초등학생인...
그렇다면, 수십 년 남은 제2의 인생은 어떤 직업으로 살아야 하는가?
이번에 펴낸《내가 찾은 평생현역, 인포프래너》는 16년차 원조 인포프래너를 자처하는 최고의 글쓰기 코치인 송숙희 작가의 자전전적인 이야기처럼 읽힌다.
저자는 16년 전인 2002년에 안정된 직장을 박차고 나와 야생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오늘 밤 당신이 떠난다면 지금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200만 독자가 사랑한 김작가의 인생 인사이트!
유튜브 200만 구독자, 분야 조회수 1위, 누적 조회수 7억! 4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기계발 분야의 독보적인 저자 김도윤. 그는 전문 인터뷰어로서 특유의 친화력과 돌직구 질문으로 13년 동안 세상에서 내로라하는 인물 1,000명을 넘게 심층적으로 인터뷰하며 인생에 대한 수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그 내용을 대중에게 알려 왔다.
그러나 ‘세상에서 소중한 것’에 대한 대답은 저마다 달랐고, 이에 의문을 품게 된다. 그러다 한 심리학과 교수와 인터뷰를 하고 나서 알게 된다. 사람들은 죽기 전 ‘내가 더 못 벌어서’, ‘내가 더 못 가져서’, ‘내가 더 못 누려서’를 후회하지 않지 않는다는 것을. 이 세상을 떠나는 가장 솔직한 순간에 나오는 건 결국 다른 것이라는 사실을. 그렇게 에세이 《내가 천 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을 썼다. 비록 자신은 늦었을지라도 이 책을 읽게 될 한 사람이라도 늦지 않길 바라며.
저자는 그땐 미처 몰랐지만 이제는 알게 된 소중한 것과 그와 관련된 기억을 50편의 에피소드에 담아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그에 얽힌 추억들, 너무 오랜 뒤에 알아차린 행복에 대한 아쉬움, 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가장 값진 것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에게 가장 소중하고 아쉬웠던 관계는 엄마라는 존재였기에 엄마와의 에피소드를 많이 담았고, 가족과 친구, 반려동물 등의 관계에서 일어난 따스하고 감동적인, 때로는 먹먹한 이야기들도 다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잊고 지내왔던 평생의 행복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나 스스로 행운과 재운을 키우는 방법!
이 책은 '운'은 기질이나 상황, 세월에 따라 끊임없이 변한다는 것을 역설하고, 어떻게 하면 이 운을 내가 원하는 대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지에 관해 논의한다. 신세대 운(運)테크 컨설턴트인 저자는 어릴 때부터 동서양의 운명학을 두루 공부하였다. 그래서 남...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는 20대에 눈부신 사회적 성공을 거뒀지만 모든 것을 버리고 숲속으로 17년간 수행을 떠났던 저자의 여정과 깨달음, 그리고 마지막을 담은 책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삶에 감동과 용기를 전해주었다.
★ 스웨덴 베스트셀러 1위★
★ 출간 즉시 25개국 수출★
★ 스웨덴 30만 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