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나는 정말 나인가
독일 정신분석학자이자 에리히 프롬 연구가이며, 에리히 프롬과 마지막을 함께한 제자인 라이너 퐁크가 들려주는 삶의 기술을 제안한 책.「사랑의 기술」로 널리 알려진 에리히 프롬이 평생 연구를 해 온 자기 분석과 존재감에 관하여 들려준다.
《내가 에리히 프롬에게 배운 것들》은 끊임없이 밀려드는 각종 정보의 홍수 속에서 존재감을 잃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불안감과 그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과잉 세상 속 정보에서 허우적대는 인간들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마지막 8년을 함께하며 배운 내용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스승에 대한 저자의 존경어린 시선과 에리히 프롬의 삶까지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품을 향한 소융와 휴대 전화를 잃은 사람들의 공황 등 사람이 욕망하는 것들에 관한 근원을 살피고 그것들의 가치가 과연 얼마만큼인지 알려준다. 또한 성격이 형성되면서 불편했던 체험이 잠재의식 속으로 숨어 들어가 반대 성향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나타나는 문제를 정리한다. 그래서 진정한 나를 찾고 자신감 넘치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가 예민한게 아니라 네가 너무한 거야』에서 저자는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는 일’에 지쳤다면 이제는 자신의 감정 영토를 지키는 힘을 키워야고... 이런 당신에게 필요한 건 단 세 가지다. 첫 번째, 침범당한 내 감정의 영역을 회복하겠다는 ‘단호함’. 두 번째, 내 기준과 너의 기준은 다르다는 ‘냉정함’...
사람들은 왜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 무엇이 그들에게 삶이 아닌 죽음을 택하게 할까? 국내외... 무엇이 우리를 계속 살아가게 할까? 사람들은 어디에서 위안과 행복을 구하며, 무엇을 삶의 가장... 독자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서로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 바로 지금 자신의 삶에 필요한...
서투르고 허약한 내 마음, 도대체 왜 이럴까?
정신과 의사&신경인류학자 박한선이 전하는 인간 마음의 진화 이야기
흔히 인간은 몸이 연약하지만 우수한 두뇌 덕분에 번성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완전하지 않다. 늘 사소한 일을 걱정하고, 괜히 불안해하고, 노심초사 고민하지만...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의 저자이자 매주 150만 명의 독자에게 좋은 글귀를 전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문장”을 만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런 문장을 만나면, 마치 깊은 속마음을 들킨 것처럼 깜짝 놀라게 된다. 그리고 꽁꽁 감춰뒀던 자신의 진짜 마음을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