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맨날 당하고 사는 걸까』에 바로 그 해답이 있다.
20년 가까이 풍부한 임상 피해 사례들을 축적해온 저자는 심리 조종자의 행동 패턴이나 태도를 유형별로 분석하였는데, ‘죄책감을 강요한다’, ‘우리 마음에 들려고 아첨을 하거나 느닷없이 챙기려 한다’, ‘다른 사람이 이루어낸 성과를...
에리히 프롬의 시대를 꿰뚫는 예리한 통찰 당신이 무기력한 이유는 ‘남이 바라는 나’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에리히 프롬은 지금 이 시대의 고민을...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에리히 프롬 진짜 삶을 말하다』는 그 기쁨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여전히 놀라운 현실성과 예리한 통찰 국내에...
가톨릭이 지닌 희망을 이야기하다!
30여 년간 개신교 신앙을 버리고 가톨릭 신앙에 귀의함으로써 '돌아온 루터'라고 불리는 스코트 한의 『나는 왜 믿는가 - 가톨릭, 희망의 이유를 답하다』. 개신교 장로교회 목사 출신의 가톨릭 호교론자인 저자가, 가톨릭 신앙에 대한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친다....
왜 나이가 들어도
삶이 편안해지지 않을까?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 멀쩡하고 사회생활도 무난하게 한 것 같은데 이상하게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 그런데 병원에 가면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 코로나19 시대를 겪으면서 주변 사람들과 스몰토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조차 어려워하는 사람, 언어적ㆍ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에 취약해서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소외감과 불안감 같은 불안장애를 느끼는 사람이 부쩍 늘었다.
‘회피형 인간’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낸 일본의 정신과 의사, 오카다 다카시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그레이존’ 인간 유형이라고 설명한다. ‘그레이존(gray zone)’은 말 그대로 경계 영역에 해당된다는 뜻으로 자폐증이나 ADHD, 아스퍼거, HSP 등 발달장애와 비슷한 증세가 있지만 장애라고 진단 내리기는 힘든 사람들을 말한다.
그레이존의 유형은 매우 폭넓다. 성인 ADHD 증세를 겪거나, 항상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성공했으면서도 마음이 뻥 뚫린 것처럼 공허함이 강하거나,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단 한 명도 없거나, 조그마한 소리에도 움찔움찔 놀라거나, 운동신경이 너무 둔해서 사선으로 걷는다거나 하는 등등 다양한 증세가 있다. 이 책 『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는 바로 이런 사람들, 딱히 장애가 있는 것도 아닌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너무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들, 나이가 들수록 적응이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힘들어지는 사람들의 속마음과 인간관계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코로나19로 사회성과 관계력이 퇴화하면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받으며 출간 이후 단기간 내에 1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타인에게 쉽게 휘둘리지 않고 인간관계를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맺는 방법 『나는 왜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지난 20년 동안 인간관계에 지치고... 축을 세우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간단한 훈련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주며 타인에게만 좋은 사람이 아닌 정말 나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