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을 재구성할 수소경제의 시대
깨어나는 거대한 잠재력 ‘수소에너지’를 주도하라!
21세기, 인류문명에 또 다른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경제, 일자리, 일상생활, 서비스 등 사회 전반에 변화를 초래할 에너지 전환의 시대가 다가온 것이다. 에너지는 인류문명의 바탕을 이루는 힘이자 매개물이다. 그중...
이러한 지구의 환경과 기후의 변화는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2019년 UN ‘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65개국 정상들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하여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했다. 그리고 이 변화의 중심에는 에너지 전환이 있다. 에너지 전환은 우리의 삶이 변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석유의 시대를 살아가는 거의 모든 인간 활동이 탄소를 내뿜고 있고 점점 지구를 뜨겁게 만드는 경제 활동은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이제는 우리 모두 알고 있기 때문이다.《2050 에너지 제국의 미래》의 저자들은 “향후 30~50년간 인류는 어떤 형태로든 에너지 분야에서 큰 변화를 겪을 것”이라고...
유럽 최고의 미래학자가 예측한 30년 이후의 세계
“과연 세계의 패권은 바뀔 것인가?”
끊임없이 충돌하는 세계, 재편되는 경제 질서
★팀 하포드(《경제학 콘서트》의 저자) 강력 추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세대에 대한 특별 서문 수록★
전 세계 경제, 비즈니스, 사회의 동향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유럽 최고 연사, 글로벌 트렌드 분석가 해미시 맥레이가 전하는 앞으로 30년 이후의 세계에 대한 미래 보고서 《2050 패권의 미래(원제: The World in 2050)》가 출간됐다. 맥레이는 현재 〈인디펜던트〉의 수석 경제 평론가이자 부편집장, 〈런던이브닝스탠더드〉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코노미스트〉에서 발간한 《2020 세계경제대전망》의 필진으로도 참여했다. 또한 1994년에 이미 30여 년 이후의 세계를 내다본 《2020년(The World in 2020)》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한국어판에는 새로운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실질적인 글로벌 리더 지위를 가진 미국 사이의 패권 경쟁의 한복판에 놓인 대한민국의 청년 세대들에게 전하는 특별 서문을 수록했다.
UN, 퓨리서치, 골드만삭스, HSBC 등 전문 조사 기관의 통계 및 자료를 기반으로 각국의 인구, 자원과 환경, 무역과 금융, 기술, 정부와 거버넌스 등 다섯 분야의 과거와 현재를 분석하고, 실현 가능한 30년 후의 미래상을 펼쳐보인다. 또한 우리가 정확하게 맞추기 어려운 미래라는 변수를 계산하기 쉽도록, 책의 후반에 저자가 예측하는 ‘위기 시나리오 10가지’와 ‘기회 시나리오 10가지’를 준비해뒀다.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뉴질랜드 작가 버나드 베켓의 묵시록적 소설『2058 제너시스』. 전 세계에 전염병이 퍼지자 기업가 플라톤은 남태평양의 한 섬에 철저한 신분제 사회이자 경찰국가로 운영되는 공화국을 만든다. 2058년에 태어난 공화국의 보초병 아담은 바다 위를 표류하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