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그림여행을 상상하라!
『그림 여행을 권함』은 바쁜 일상에 쫓겨 그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여행지에서조차 일정에 쫓겨 기계적으로 카메라 셔터만 눌러 대는 사람들에게 그림 여행으로의 초대장을 내미는 책이다. 사진기 대신 스케치북을 들고 여행을 다니는 여행자로서 지난 10여 년 동안 틈틈이 그려 온 그림들을 소개하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여행을 어떻게 다르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 준다.
다양한 문화적 체험 속에서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작업을 이어온 저자의 스케치북에는 여행을 떠나기 전의 설렘과 분주함, 공항에서의 흥분을 비롯해 프랑스, 영국, 독일, 벨기에, 이탈리아의 도시에서부터 남아메리카의 페루, 에콰도르, 볼리비아의 여러 도시 풍광들을 저자 특유의 감수성으로 담아냈다. 또한 그림 여행 준비물에서부터 책상 없는 숙소에서 그림 그리는 방법까지 다양한 팁까지 더했다.
작품의 두 번째 창조자, 컬렉터는 누구인가!양정무 교수의 상업주의 미술 이야기『그림값의 비밀』. 그림은 가장 고고하고 심미안적 예술이면서도 동시에 현대의 강력한 세속적이며 절대적 수단인 ‘돈’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이중적 성격을 갖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마주...
백 마디 말보다 따뜻한 그림 한 점의 위로!그림을 통한 새로운 치유법 『그림에, 마음을 놓다』. 그림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스스로 또는 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했던 이들의 감정을 공유함으로써 극복하는 새로운 치유법을 보여준다. 이 책은 인간이 겪는 삶의 고단함을 '사랑', '관계', '자아'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그림책 작가와 지망생들이 탐독한 그림책 교과서
『그림으로 글쓰기Writing With Pictures』는 1983년 출간된 이래 30여 년이 넘는 동안 그림책 작가와 창작을 꿈꾸는 이들에게 바이블로 자리매김한 고전이다.
유리 슐레비츠는『새벽』,『비 오는 날』등의 그림책으로 국내에서 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