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만든 공간』은 그런 지역 간 문화의 교류로 새로운 생각과 문화가 만들어지고, 분야 간 융합으로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는 문화 유전자의 진화와 계보를 공간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지금의 문화 유전자의 진화 단계는 어디이며, 앞으로는 무엇이 새로운 것을 탄생시킬까? 건축을 중심으로 과학, 역사, 지리...
『공간이 사람을 움직인다Places of the Heart』는 인간이 건축을 통해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을 어떻게 만들었으며, 그 두 공간은 또한 우리를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인간의 다양한 정서를 중심축으로 삼아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저자인 콜린 엘러드는 워털루대학교의 인지신경과학자이자 신경건축가...
공간과 이론 사이의 관계에 관한 연구!『공간적 사유』는 사회 이론 및 인문학에서 공간이 갖는 유의성을 밝히고자 한다. 20세기 이후 현대 철학 및 사회 이론에서 그 영향력을 누구나 인정하는 16명의 저명한 사상가를 살펴보고, 공간이 이들의 저작 전반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들의 개념에서...
사람 사이의 깊은 이해와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공감!
『공감』. <동화로 열어가는 상담이야기>의 저자인 박성희 교수가 공감을 보다 전문적으로 다룬 책을 펴냈다.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 공감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하게 한다. 곳곳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수록하여 읽는 즐거움은...
이 책의 저자는 상담가이자 네 자녀의 사춘기를 지나온 엄마로서 이 시기에 자녀와 내가 왜 이러는지, 어떻게 하면 이 시기를 지혜롭고 아름답게 보낼 수 있는지 따스한 말로 엄마들의 마음을 토닥인다. 저자는 자녀를 공감하려면 우선 내가 나를 공감하라고 이야기한다. 나 자신의 상처는 방치한 채 자녀를 공감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자녀를 치료하기 전에 부모인 나를 먼저 치료해 주는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