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를 꿰뚫는 이슈를 살피고 자산시장별로 예상되는 흐름을 전망하다!지금의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를 가늠하는 데 매우 유의미한 인사이트와 힌트를 제시해주는 『경제 트렌드 2019』. 팟캐스트 경제 분야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신과 함께'와 함께하는 '경제 전망 프로젝...
『경제, 알아야 바꾼다』의 저자 주진형은 진보 경제학자이자 CEO라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그는 혼탁한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더 나은 길을 모색하고 실천해왔다. 이 책은 한국경제의 권력집중과 재벌 문제, 가진 자들을 대변하는 언론과 정당, 그들만의 세금 구조, 금융업계의 진실 등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수학, 경제의 비밀을 풀다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경제 속 수학 이야기
● 적금을 중간에 해지하면 이자율은 어떻게 될까?
● 과세표준에 따라 내는 세금이 왜 다를까?
● 소비자의 만족감을 숫자로 표현할 수 있을까?
● 가게가 성공하면 생산량을 얼마나 늘려야 할까?
우리 삶은 온갖 선택의 연속이다. 그중에서도 현명한 경제적 선택은 삶을 꾸리는 데 필수적이다. 예ㆍ적금 이자 비교부터, 연말정산 공제액 계산, 투자 정보를 얻기 위한 노력까지 경제는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좌우한다. 더불어 경제적 자유가 삶의 새로운 목표로 떠오르고, 저성장의 시대가 계속되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합리적 선택을 내리는 일은 더욱 중요해졌다. 《경제가 쉬워지는 최소한의 수학》은 그 방법으로 ‘수학적 사고법’을 제안한다.
고등학교 수학교사인 저자 오국환은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서 신설된 〈경제 수학〉 과목을 맡으면서, 복잡한 인간 세상을 설명하는 언어로서 수학이 지닌 가치를 새삼 깨달았다. 수학적으로는 새롭게 가르칠 내용이 크게 없는 반면 경제에 관련된 다양한 개념이 등장하다 보니,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 우물을 파는 심정으로 하나하나 공부해나가야 했고, 그 과정에서 오히려 ‘수학이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 질문과 변화무쌍한 경제 현실이 맞닿은 접점에 눈을 뜬 것이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에 관련된 여러 복잡한 현상을 수학의 눈으로, 수학의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 책의 집필을 결심하고 세상에 내놓았다.
‘경제학’과 ‘수학’이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경제적 사고와 수학적 사고가 만나는 순간 앎의 기쁨을 누리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_한진수ㆍ경인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저자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장마다 경제를 이해하는 데 길잡이가 될 최소한의 수학적 사고법을 제시한다. ‘변화와 규칙성(수열)’, ‘상대적인 크기(비와 비율)’, ‘모델링(수학적 모형)’, ‘합리적 선택(최적화)’라는 프레임을 통해, 변화하는 돈의 가치를 계산하는 문제부터 시장 참여자들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법까지 두루 살펴본다. 저자는 수학이 ‘언어’와 같다고 거듭 강조하는데, 이는 곧 문자 언어가 추상적인 관념을 구체화하여 고차원적 소통을 가능케 하듯이, 수학 또한 복잡한 세계를 표현하는 언어로서 직관 너머의 영역을 사고할 수 있게 돕는다는 의미이다. 수학이라는 언어로 때로는 넓게, 때로는 깊게 경제 문제를 탐구하다 보면, 책을 덮을 때 즈음에는 은행 상품을 고르다가도, 할부와 일시불을 고민하거나, 별점 리뷰를 남기면서도 그 속에 숨은 수학적 사고를 발견하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개발연대에서 선진화까지, 남 전 총리가 돌아보는 한국경제 반세기 개발연대에서 선진화까지 한국경제와 함께 걸어온 남덕우 전 국무총리의 진솔한 회고록. 한국 경제가 격동 속에서 눈부신 성장을 했던 1969년부터 10여 년 동안 저자는 재무부 장관과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으로서 경제정책과 재무행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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