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보수 진영의 젊은 기수
벤 샤피로의 열세 번째 저서
아마존·〈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보수 진영의 젊은 기수 벤 샤피로의 열세 번째 저서. 미국의 철학, 문화, 역사가 리버럴 좌파와 분열주의로 인해 오염돼 가는 현실을 통렬하게 비판하며, 미국적인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제2의 독립혁명’을 촉구한다. 한국어로 번역된 샤피로의 저서로는 『벤 샤피로의 세뇌』(이남규 옮김, 2018), 『역사의 오른편 옳은편』(노태정 옮김, 2020, 이상 기파랑 刊)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 2000년 미 대통령 선거 개표 과정에서 드러난 미국의 주된 정치사상이 무엇인가를 밝혀본 책. 18세기 후반에 아메리카 식민지인들을 혁명으로 몰고 간 사상은 무엇인지, 헌법을 제정하는 과정에서 미국인들은 왜 갈등하고 대립했는지, 그리고 그 쟁점은 무엇인는지에 대한 대답을 제시해 보았다.
미국을 움직이는 연방 대법관 9인의 불꽃 튀는 논리 대결!역사적인 미국 연방대법원 사건들과 숨은 이야기『미국을 발칵 뒤집은 판결 31』. 미국 연방대법원이 성립된 1789년부터 현재까지 내렸던 수많은 판결 중, 미국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사건을 배경 삼아 벌어졌던 31가지 판결을 골라 소개한 책이다. 당대...
《오늘의 미국을 만든 미국사》(2013)를 개정한 이 책은 ‘프런티어’, ‘민주주의’, ‘지역 정서’, ‘다문화주의’ 등 미국을 움직이는 네 가지 힘에 주목했다. 이번 책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정권 이후 최신 정치?경제?문화 정보를 추가했고, 각 장 마지막에 ‘더 읽을거리’ 코너를 마련해 깊이 있는 논의가...
과연 이 시대의 올바른 교육이란 무엇인가!
『미국의 공교육 개혁, 그 빛과 그림자』는 경쟁 지상주의 교육 정책의 폐해를 현장 경험을 통해 냉철하게 파헤친 책으로, 40년간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개혁 분야에서 저자 자신이 지지했던 정책들의 실체를 하나씩 살펴보고 있다. 이 책은 명확하고 균형 잡힌 교과과정의 확립, 교육 관련 의사결정은 교육자에게 일임, 학생 성적 연동 ‘교사성과급제’ 폐지, 조기교육에 가족의 동참 권유 등 미국의 공교육을 개선시키기 위한 처방전을 제시한다. 우리나라의 공교육 개혁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에 대해 시사하는 점이 많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