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인들과의 대담을 통해 얻어낸 반짝이는 통찰력! 이제, 문과도 흥할 차례!『문과 출신입니다만』은 콤플렉스를 짊어진 문과 남자,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새로 쓴 영화 《너의 이름은》의 프로듀서이자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의 원작 소설 작가인 가와무라 겐키가 2년에 걸쳐 이과의 선두...
“코딩 배우기 전 데이터의 쓸모부터 판단하라”
기술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중요해지는 것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인문학적인 능력이다스타벅스코리아 1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넘쳐나는 숫자 속에서 기업과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를 찾아내는 방법
●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의 성과를 높이고...
법조인의 꿈을 안고 도쿄대 교양학부에 입학했지만 졸업 후 다시 이학부로 편입해 고에너지 물리학 박사라는 지극히 이과의 길을 걷게 된, 문과와 이과를 모두 전공한 다케우치 가오루가 들려주는 현대를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이과 가이드북 『문과생을 위한 이과 센스』. ‘이과와 문과의 차이는 어디에서...
『문구의 모험』은 영국의 오프라인 문구류 품평회 ‘런던 문구 클럽’의 창설자인 제임스 워드의 책으로, 지우개의 사례처럼 그 안에 무한한 가능성과 기회를 담고 있으나 졸업과 동시에 서서히 잊혀진 문구류들의 이야기를 찾아 나선다. 예술가들에게는 창조와 영감의 도구가, 공부하고 일하며 살아가는...
찌질한 잉여들, 문근영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라!세계문학상 수상작가 임성순이 그려낸 ‘잉여’들의 좌충우돌 소동기 『문근영은 위험해』. 만화 같은 스토리와 기법, B급 영화 같은 키치적인 유머 속에 깊이 있는 문제의식을 담은 새로운 하이브리드 문학을 선보인다. 어느 날 세 청년 혜영, 승희, 성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