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업계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ECHO상 국제 심사 위원으로 활약하는 일본의 유명한 카피라이터 간다 마사노리는 이 공식을 체계화했는데 그것이 바로 이 책 『무조건 팔리는 카피 단어장』에 등장하는 PASONA 법칙이다.
〈〈고객이 안고 있는 고통(PROBLEM)을 친근(AFFINITY)한 언어로 해결(SOLUTION)...
위대한 광고인 '데이비드 오길비'의 삶과 광고에 대한 모든 것!『무조건 팔아라』는 26년 동안 '오길비앤드매더'에서 일하며 회장까지 역임한 저자 케네스 로먼이 현대 광고의 아버지 '데이비드 오길비'의 삶과 광고 철학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그는 강인한 성격으로 수많은 고난을 극복했고, 독특한...
35만 수험생이 열광한 공부법유튜버 이윤규 변호사가 알려준다!
공부하는 사람을 위한 ‘진짜 쓸모 있는 암기법’
시험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암기는 필수다. 합격을 위해 방대한 양의 공부를 해야 하고 공부한 것을 제대로 기억해야 실제 시험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조건 합격하는 암기의 기술》은 26살 9개월 만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현직 변호사이자 35만 명의 수험생이 열광하는 대한민국 No.1 공부법 유튜버인 이윤규 변호사가 책 한 권 통째로 기억할 수 있는 암기의 기술을 담은 책이다. 저자가 사법시험을 준비할 때 실제로 1만 페이지 분량의 책을 외웠던 경험 노하우뿐 아니라 암기와 관련한 교육학 및 뇌과학 등의 다양한 논문과 서적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체계적이고 실증적인 암기 방법을 담았다.
저자는 시험공부에 통하는 암기법으로 다음 두 가지를 강조한다. 첫째, 뇌에 정보를 입력할 때 빠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해야 한다. 즉, 뇌가 잘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로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공부 효율을 극대화하여 빠르고 확실하게 시험공부를 마칠 수 있다. 저자는 그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제시한다. 기억의 편의를 위해 정보를 일정 단위로 나누고 묶는 ‘조직화’, 외우고자 하는 내용을 이미지로 기억하는 ‘이미지화’, 장기기억을 위해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해 새로운 정보를 기억하는 ‘정교화’, 방대한 분량의 기억을 위해 해당 지식뿐 아니라 그 정보가 나오게 된 전체 맥락도 함께 기억하는 ‘맥락화’ 등이다. 이 암기법들을 적절히 교차하고 버무려 활용하면 책 한 권을 통째로 외울 수 있다. 둘째, ‘암기’는 크게 ‘기억과 유지’, ‘재현’으로 나뉘며, 시험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재현’을 늘 의식하며 공부해야 한다. 결국 시험은 출제자가 요구하는 답안을 제출할 때 좋은 점수를 받아 합격할 수 있다. 즉, 기억한 정보를 머릿속에서 제대로 끄집어낼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무조건 합격하는 암기의 기술》은 정보를 머릿속에 입력하는 방법뿐 아니라 그것을 재현하기 위한 전략도 다룬다. 또 암기법을 시도할 수 있는 기초 예시부터 기출문제 분석, 교재 읽기, 문제집 풀기 등 각 공부 단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예시, 모든 암기법을 루틴처럼 시도할 수 있는 ‘구조화 독서법’까지 제시했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암기법을 자신의 공부에 적용, 시도해볼 수 있다.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꾼 기적의 행복 프로젝트. 부유층 거주지인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살고 있는 변호사이자 작가인 저자 그레첸 루빈이 행복을 찾기 위해 사용한 도구, 방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게 된 성공과 실패, 실망과 감사 등의 감정까지 가감 없이 담고 있다. 책의 말미에는 행복...
“이제 인류는 중력에서 벗어나
무한한 우주로 뻗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한국 최초 대거상 수상 작가 윤고은의 데뷔작
제13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개정판 출간!
“위트 있고 부조리하며”(〈가디언〉) “삶의 가치라는 뒤엉킨 주제들을 교묘하게 파헤친다”(〈북리스트〉)라는 평을 받으며 한국 최초로 대거상 번역추리소설 부문(Crime Fiction in Translation Dagger)을 수상한 윤고은의 데뷔작이자 제13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무중력증후군》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96년 제정된 한겨레문학상은 《나의 아름다운 정원》의 심윤경,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의 최진영, 《표백》의 장강명, 《다른 사람》의 강화길, 《체공녀 강주룡》의 박서련, 《탱크》의 김희재, 《멜라닌》의 하승민 등 한국문학에 새로운 활력을 보탠 작가들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무중력증후군》은 “달처럼, 빵처럼 부풀어 오르는 상상을 즐기는 사람의 살가운 글맛”(한강 소설가)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붕 뜬 것 같으면서도 두 발을 땅에 딱 붙이고 있는 묘한 소설”(정이현 소설가)이다. 달의 증식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는 동안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원시(遠視)와 근시(近視) 혹은 거시와 미시의 적절한 안배를 통해”(심진경 문학평론가) 거침없는 필치로 그려낸다. 대담하고 재기 발랄한 서사 속에서 작가는 대중의 위기의식마저 이용하려 드는 자본주의적 욕망과 일상의 무게에 짓눌린 이들의 탈주를 예리한 시선으로 포착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