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농담이다》, 《가짜 팔로 하는 포옹》의 저자 김중혁이 처음으로 글쓰기 비법을 밝히는 『무엇이든 쓰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할 말이 너무 많아서 대답하지 못했던 질문들에 대해 실용적이고 멋있으면서도 정확한 조언을 모아 들려준다. 단순히 글쓰기를 위한 전략을 전달하기보다 창작하는...
수출상품과 지역 다변화로 인해 중소기업의 기회가 많아진 지금, 《무역 천재가 된 홍 대리》는 가장 빨리, 가장 쉽게 무역을 성사시키는 방법을 제안한다. 책은 해외 바이어를 개발하여 무역을 성사시키는 과정까지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보여줄 뿐만아니라 주인공 홍 대리를 통해 저자가 30년 동안 무역업을...
최고의 무역전문가와 5일 만에 마스터하는 무역실무『무역왕 김창호』. 무역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지식만 가장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소설의 형식을 빌리고 있지만 스토리라인을 최대한 배제하고 무역의 실무적인 내용을 풀어서 설명하는 데 주력하였다. 15시간에 걸쳐 저자가 실제로...
무역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다!미중 무역전쟁과 브렉시트로 촉발된 반세계화의 혼돈 속에서 독자들에게 세계정세를 이해하는 날카로운 눈을 제공해주는 『무역의 세계사』. 세계적 경제사학자이자 금융 이론가로 이름 높은 윌리엄 번스타인이 인류 발전을 이끈 원동력을 인간의 운반하고 교환하는...
바나나, 자동차, 아이폰, 슈퍼마리오, 〈왕좌의 게임〉...
무역은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채우고 세계를 바꿔왔는가
전 미국 수출입은행장이 전하는 무역으로 읽는 세계 경제
▶〈파이낸셜타임스〉 2020 추천도서
▶아마존 정치ㆍ사회과학 베스트셀러
겨울에도 포도를 먹을 수 있는 세계, 누구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세계, 저녁이면 〈왕좌의 게임〉을 정주행하는 세계……, 모두 무역이 있기에 가능한 세계다. 동시에 우리는 미중 무역 분쟁을 시작으로 점점 더 불확실해지는 세계무역 환경 속에서 살아간다. 협력하는 경제가 가져오는 이점을 누리면서도 보호무역주의로 역행하는 상황은 왜 발생할까. 트럼프의 막무가내 관세 폭탄의 도화선은 무엇인가.
전 미국 수출입은행장 프레드 P. 혹버그는 무역에 대한 무관심과 오해에 그 원인이 있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쉽게 정치 쟁점화되거나, 반대로 무역수지 그 이상의 현안으로 대중에게 인식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무역이 우리의 일상 그 자체라는 것을 환기하며, 세계 경제라는 시스템을 가능케 하는 무역이라는 힘에 눈을 뜨게 한다. 자유무역의 역사에서부터 오늘날의 무역 쟁점과 내일의 로드맵까지 노련하게 안내하는 첫 ‘무역 수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