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란 '삼매경'에 빠지는 심리적 상태. 우리는 어떤 행위를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게 되면 행복의 플로우에 빠진다. 저자는 단순히 행복해지는 요령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따분하고 무의미한 삶을 기쁨으로 바꿔주는 원리와 이 원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제시해준다. 그리고 우리는...
'몰입' 전문가인 서울대 황농문 교수의 몰입 로드맵, 『몰입,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전작에 이어 더 많은 계층의 사람들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활용법을 담고 과학적 근거를 제시한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몰입』을 읽고 자신의 잠재력을 일깨우며 인생의 변화를 꾀했던 저자들이라면 이번 책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돌파하고, 더욱 완성도 있는 인생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절로 몸에 새겨지는 몰입 영어』(위즈덤하우스 刊)는 몰입의 대가 황농문 교수의 첫 영어 학습 이야기로, 황농문 교수가 직접 실천하고 검증한 ‘몰입 영어 학습법’이 담겨 있다. 또한 독자들의 효율적인 영어 공부를 돕기 위해 그가 직접 골라 추천한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유튜브...
90퍼센트의 재능으로 100퍼센트의 나를 완성하는 비결, 몰입.
100쇄 기념 합본판 출간!
“몰입은 깊은 의식에서 해답을 끌어내는 마중물”
- 문용린(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뇌과학을 접목해 파고든 몰입 연구의 결정판”
- 조벽(고려대학교 석좌교수)
빈틈없이 정진하는 구도자, 수조 원의 거액을 운용하는 사업가, 입시에 성공한 수능 만점자. 모두가 단 하나의 목표를 두고 이를 이루고자 남보다 더 깊이 몰두한 사람들이다. 이들 모두 자기 자신을 넘어선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다는 말을 하곤 한다. 답이 보이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눈앞에 닥친 문제를 계속 해결하려고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스치는 아이디어가 우리를 오류의 늪에서 구하기도 하고, 새로운 성공의 발판을 마련해 주기도 한다.
우연으로 치부할 수 있는 이 특별한 순간을 서울대학교 황농문 교수는 ‘몰입적 사고’라는 독특한 생각법으로 소개한다. 그는 이 주제에 대해 20년간 몰입해 오며 그 근거를 입증하고 그 실천법을 강의했다. 그러면서 부족한 지점들을 황 교수 역시 그 자신이 1990년 몰입적 사고를 직접 체험하면서 학계에서 미해결 과제로 남아 있던 이론을 완성했으며, 이 몰입적 사고의 원리를 연구하고 스스로 실험하면서 몰입 시간과 능률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주인공이기도 하다. 초판 출간 이후 책이 100쇄를 거듭하는 동안 황 교수는 자신의 사례 외에도 몰입적 사고의 비결을 터득해 공부 효율, 업무 효율, 풀지 못하는 문제까지 인생의 실마리를 얻고자 하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진짜 생각하는 노하우를 수집할 수 있었다. 이에 더욱 몰입적 사고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어, 그는 100쇄 출간을 기념해 합본 에디션을 출간했다. 본문은 더 명료한 문장으로 다듬고 사례와 관련 키워드를 지금 상황에 맞게 정리했으며 합본판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양장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생각하지 마라,
몸이 알아서 하게 하라!
생각을 끊고 몰입하는 몸으로 변태하는 법
집중력이 실종된 시대, 그중 가장 큰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스마트폰. 21세기 최고의 시간 도둑인 이 신문물이 발명되면서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용어가 있다. 바로 ‘도파민 중독’이다.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스마트폰 때문에 과다하게 분비되어 불면증과 우울증, 불안증, 집중력 저하를 불러일으켜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파민은 우리에게 해로운 물질일까? 정답은 물론 전혀 아니다.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도파민은 에너지, 의욕, 동기부여 등 긍정적인 감정에 관여하는 호르몬으로 부족할 경우 오히려 감정 조절 능력이 약해지고 무기력증에 빠지기도 쉬워진다. 결국 도파민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건강한 방식으로 적절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는 말이다.
미국의 자기계발 멘토,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몰입하는 기술을 소개한다. 억지로 몰입하기 위해서 애쓰기보다는 자신의 몸을 몰입에 익숙한 조건으로 재설정하라는 말이다. 이를테면 새로운 것을 창조해냈을 때, 목표를 달성했을 때, 누가 시켜서 한 일이 아닌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에 몰입했을 때 긍정적인 의미의 도파민이 몸에서 분비되는데 이런 과정을 잘게 나누어 단계별로 무수히 반복함으로써 몰입에 익숙한 몸으로 변태하라는 말이다.
그는 몰입이 결코 마법이나 미스터리한 현상이 아니며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로또 번호 같은 행운도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가 운전면허시험을 볼 때 그 시험의 기출문제를 미리 풀고 주행 연습을 하듯 몰입 역시 그에 필요한 프로세스를 반복해서 익히기만 하면 된다는 논리다. 그것을 위해서는 나 자신을 위한 심리적 프레임을 설정하고,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하며, 나에게 딱 맞는 몰입 트리거를 설정하면 된다. 이 책은 그 방법을 아주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소개한다. 지금까지 출간된 몰입에 대한 도서들이 여러 사람들의 경험담과 몰입하지 못하는 원인을 분석하는 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는 반면,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직접 몰입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다양하게 제공한다는 차별점이 있다. 그가 제시하는 몰입의 절대적 조건 3가지를 갖추고, 몰입으로 들어가는 10단계 프로세스를 자신의 삶에 적용해본다면 누구나 자신이 원할 때마다 몰입에 들어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현재 전 세계 11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으며 2023년 4월 출간 이후 거의 1년 내내 아마존 의학 심리, 건강, 실험 심리 이상 세 개 분야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