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목회자가 해야 할 일을 보여주는 훌륭한 모범이 된 20세기 목회자 찰스 제퍼슨의 『목자, 목사』. 모든 목회자를 위한 목회 지침서의 고전이다. 목자의 마음을 갖고 목회를 펼쳐나가도록 인도하고 있다.
이 책은 교회가 죽어가는 우리 시대에 목자 리더십의 특권과 책임에 대해...
세계 최고의 컨설팅 기업 맥킨지에서는
어떻게 말하기 훈련을 시키는가?
말을 하기 전에 승부를 가려라!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말하기의 3단계 “준비→진행→마무리”
비즈니스 현장, 공식석상에서 제대로 써먹는 ‘화법의 결정판’!
비즈니스 현장에서 ‘말하기’는 매우 중요하다. 말하기는 인간관계는 물론, 일의 성과에도 큰 영향을 준다. 반드시 말을 청산유수로 잘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말이 상대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가 중요하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말투’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신경 쓰며 말투를 고치려 노력하지만 바쁘거나 무엇인가에 집중했을 때는 의도치 않게 말투가 날카로워질 수 있다.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버리는 순간이다.
자신의 말이 상대에게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것도 문제다. 듣는 이가 전혀 반응하지 않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듣는 이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말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자신은 진심을 다해 말했다 생각하지만 상대가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거나, 관심이 없을 수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의도대로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말하기’에 대해 소개한다.
특히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노하우를 ‘준비’ ‘진행’ ‘마무리’의 3단계로 나누어 명쾌하게 설명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일이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다. 누군가와 호흡을 맞춰야 하고, 협력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스로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상대방에게도 불편하게 하지 않으며 서로에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말하기의 요령을 이 책에서 알 수 있다.
『목적이 이끄는 삶』 100만 부 한정판릭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삶』의 100만 부 기념 한정판이다. 자기 계발을 위한 책들은 우리에게 삶의 의미와... 우리는 홀로 혹은 우리 안에서 목적을 찾을 수 없다. 우주를 만드시기 전부터 우리를 마음에 품으시고 당신의 목적을 위해 우리를 계획하신 하나님을 빼고는...
84%의 졸업생들보다 평균 2배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으며, 목표를 기록해 두었던 3%는 나머지 97%의 10배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다. 이 책은 성공을 위해선 이렇게 목표설정과 그 실천이 중요하다 말하며, 실제적인 목표 설정법과 21단계의 실천 방안, 115가지 자가진단법 등으로 3%의 성공의 비밀을 소개한다.
『무지의 즐거움』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고정관념에 균열을 낸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삶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고, 정직하게 쌓은 지식은 그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지식을 넘어 지혜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고, 책상머리 공부를 넘어 몸으로 직접 부딪혀 보는 게 진짜 공부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지금 같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사회에서는 지식과 지혜, 경험도 소용없을 때가 있다. 앞으로 삶에 닥칠 문제와 위기 상황에 우리는 무엇으로 대처할 수 있을까?
무도는 수련의 방편이기에 기본적으로 적이 나를 공격해 오는 상황을 전제한다.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수련이 목표이다. 우치다 다쓰루는 20대 때부터 철학 공부와 무도 수련을 병행하며 철학과 무도 사이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둘 다 삶을 지탱하는 지혜, 살아남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 선생은 그간 여러 저서를 통해 바로 이 깨우침을 역설해 왔다. 책상머리 공부만으로는 다질 수 없는 인생의 기본기가 있고, 스포츠로서의 무술만 연마해서는 결코 깨우칠 수 없는 기지와 감각이 있다는 것. 이 책은 그 ‘무도론’, 우치다 다쓰루의 ‘무도적 사고’를 집대성한 책으로 예측 불허의 위기 사회에서 생존력을 극대화하는 그만의 해법과 통찰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