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
근대 일본을 만들어 낸 결정적 인물들!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메이지유신을 설계한 최후의 사무라이들』의 저자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박훈 교수는 메이지유신의 토대를 닦은 4명의 사무라이인 요시다 쇼인, 사카모토 료마, 사이고 다카모리, 오쿠보 도시미치를 중심으로 일본사를 풀어냈다. 여러 언론에서 칼럼 연재 및 강의와 집필 등으로 일본에 대한 이해를 도왔던 저자는, 필사의 도약과 비극적인 최후 등 극적인 삶을 살았던 근대 일본을 만든 혁명가들을 조명한다. 메이지유신의 주역들을 통해 일본의 역사를 이해하는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메이커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있거나, 혹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독자라면 이 책 『메이커 매뉴얼』이 좋은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만들기 입문자, 그리고 메이커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지식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 이 책과 함께 메이커가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나보자.
“디지털과 제조업의 공존이 가져올 10년 후 미래” IT계 독보적 트렌드 세터인 크리스 앤더슨의 향후 미래사회에 대한 지적 파노라마뛰어난 발명 아이디어가 있어도 제조사를 찾지 못하면 제품 출시를 포기해야 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 개인도 원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또한 노동집약적인...
작가, 디자이너, 영화감독… 세계적인 크리에이터 50인이 입 모아 말하는 창작의 비밀
아트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 총장 론 버크먼이 찾아낸 ‘천재들’의 비결
자신의 가능성을 믿는 이 땅의 모든 크리에이터를 위한 책
봉준호 영화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시나리오를 써야 하는 첫날 컴퓨터 앞에 앉으면 키보드를 부수고 싶어져요. 그래도 기어이 해냅니다.” 이 책은 천재라 불리는 우리 시대 창작자들의 저 ‘기어이 해내는’ 과정에 관한 이야기이자, 감탄과 반전을 오가는 흥미진진한 인터뷰집이며, 창의성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서다.
우리는 흔히 ‘모르면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대가들의 관점은 정반대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창작자는 이렇게 말한다. “모르니까 만들어 보는 것이다. 길은 만들면서 알게 된다.”
어떻게 모르는 걸 알게 된다는 것일까? 이들이 그토록 탁월한 작품을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창작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세계적 디자인 리더이자 수많은 디자이너와 예술가를 가르치고 연구해온 저자 론 버크먼은 각 분야 대가들을 찾아 나섰다. 영화 〈이터널 선샤인〉의 시나리오 작가 찰리 카우프만, 애플 스토어를 설계한 디자이너 팀 코베,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을 건축한 거장 프랭크 게리, 테슬라의 수석 디자이너 폰 홀츠하우젠 등 우리 시대 가장 빛나는 크리에이터 50여 명이 작업실의 문을 활짝 열고 우리에게 창작의 비밀을 전수한다. 백지에서 한 걸음을 내디디고, 질문을 만들어내고, 뜻밖의 발견을 하고, 시도하고 실패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메이커스들의 분투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천재’는 누구보다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만들고 또 만드는’ 사람들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당신도 탁월한 아이디어, 완전히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누구나 자기 안의 예술가를 만나게 되는 곳, 메이커스 랩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1분 1초를 다투는 현대사회에서 삶을 능동적으로 꾸리고 자신만의 중심을 찾는 방법!의지력만으로는 일상을 통제할 수 없을 때, 항상 시간이 없다고 느낄 때 읽어야 할 매일 매일의 하루사용법 『메이크 타임』. 다이어리는 빼곡하지만 정작 원하는 일은 못하고 있는 사람들, 인스타그램 좋아요 알림이 왔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