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래디컬에서 성경을 통한 본질적 신앙 회복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통렬한 자기반성의 메시지를 던졌다. 이번... 개인의 삶에 ‘래디컬’한 변화를 일으킨 바람이, 이제 교회의 변화를 꿈꾸며 더욱 강력한 태풍이 되어 돌아왔다. 이 책에서 데이비드 플랫은 성도들 한 사람 한...
세계적 법학자 에릭 포즈너와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수석 연구원 글렌 웨일은 이 질문에 답하려는 야심 찬 시도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뿌리까지 파헤쳐 시장과 사회를 재설계하는 ‘래디컬 마켓’을 선보인다. “사적 소유는 독점의 또 다른 이름이다” “진정으로 자유롭고 열려 있는 경쟁 시장이...
지역사회와 관계 중심의 복지를 향한 근본적 변화로의 초대
현대의 돌봄과 복지제도가 지닌 문제점을 극복하는 혁신적 제안을 담고 있다. 사람들을 의존적이고 수동적인 수혜자로 만드는 한편 행정적 칸막이와 중복, 사각지대로 애를 먹는 관리 중심의 사회복지 체제. 이러한 현실에서 벗어나 개인들과 지역사회로 권한을 옮겨서 관계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 체제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면서 실천적 방법론을 제시한다. 나아가 향후 점점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복지예산의 부족을 극복하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사회활동가이자 사회적기업가, 혁신가로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저자 힐러리 코텀은 대상화와 관료화가 낳은 소외, 과잉 업무로 인한 관성적인 활동 등 오늘날 복지 현장의 문제를 목도하면서 현실을 타파하기 위한 해법 찾기에 나섰다. 동료들과 함께 십여 년에 걸쳐 수천 명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다섯 가지 핵심적인 실험(가족의 삶, 성장과 인생의 전환기, 좋은 일(직업), 건강하게 살기, 잘 늙어가기)을 했고, 그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모두가 좋은 삶을 일굴 수 있을까, 어떻게 이 시대에 다 함께 풍요롭게 살 수 있을까’라는 저자의 문제의식이 녹아있는 새로운 접근법의 중심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맞닿음, 즉 ‘연결’이 있으며 이는 새로운 삶과 일과 돌봄의 방식에 대한 비전을 보여준다.
45년간 12번을 개정하며 철저히 검증한 투자서(150만 부 이상 판매)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주식투자 명저/스테디셀러
투자자를 위한 최고의 책 (월스트리트저널 ‘Weekend Investor’ 선정)
무작위 걸음이라는 뜻의 랜덤워크(random walk)는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는 개념으로, 월스트리트에서는 일종의 금기어다. 금융인과 학자, 성공한 투자자로서 이미 전설이 된 '버턴 말킬'은 이른바 전문가들이 자신의 상품과 지식을 팔아 돈을 벌려고 내세우는 것들이 대부분 운에 기인했으며 얼마나 쓸모없는지 세월의 검증을 거친 데이터와 역사로 증명한다.
『랜덤워크 투자수업』에서는 이런 사실들을 모른 채, 십수 년 투자를 하고 난 후 깨닫게 되는 지식과 지혜를 선사한다. 거의 반세기 동안 금융 환경의 변화가 얼마나 큰 기회가 되고 위협이 되는지 직접 체험한 저자는 최근 바뀐 금융 환경에서 일반투자자가 실제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투자 방법과 포트폴리오 구성 원칙, 생애 주기 투자 지침 등을 제공한다.
어려운 용어와 애매한 말들로 포장한 가짜 정보에 휘둘리지 않을 정도의 투자 지식과 감각을 얻고 싶은 분들, 투자 수익에서 전문가들을 90% 확률로 이길 수 있는 확실한 투자 방법을 찾고 있는 분들, 평생의 투자 원칙과 철학을 세워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고 싶은 분들, 조금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부자가 되고자 하는 분들에게 『랜덤워크 투자수업』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서점에 흘러넘치는 수많은 신간을 뒤적이지 말고, 이 책을 읽고 또 읽자.” -「뉴욕타임스」
도시들 경쟁하다』. 근대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다양한 건축물이 지어진 배경과 도시에 미친 영향 등을 폭넓게 다룬 책이다. 우리보다 앞서 랜드마크를 두고 비판과 포용을 해왔던 외국의 경험을 통해 하나의 건축이 도시를 상징하고 도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랜드마크로 살아남기까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