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풍조 속에서 발명·발견을 재인식하려고 시도하는 나의 의도를 시대착오라고 비판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알면서도 새삼스럽게 발명·발견에 관하여 쓰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나에게는 과학세계 또는 과학기술 세계에서의 인류의 활동이 대단히 귀중하게 여겨지기 때문이다.
항생물질의...
아이에게 올바른 특성과 가치관을 길러주는 것은 부모에게 달려있다!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은 아이들의 잘못된 버릇을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들을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설명한 자녀 교육 지침서이다. 아동의 발달과 행동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저자는 수많은 가족들과 상담하면서 예의 바른 아이들은 독립심과 자립심이 강하고 감정이입을 잘하며 감사할 줄 안다는 것을 알았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처럼 올바른 성품의 바탕이 되는 특성들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10살 전에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감정이입 능력, 존중심, 정직성, 자립심, 감사하는 마음 등 모두 9가지 아이의 성품을 길러주는 요령과 보기를 함께 수록하여 부모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아이를 가르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아이의 질문에 현명하게 대답하는 10가지 방법, 아이가 할 수 있는 개인적인 일과 집안일, 아이의 말대답에 대처하는 11가지 방법 등의 교육법을 수록하여 각각의 특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다.
“월급 180만 원! 당신은 이 돈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
9급 공무원 임용부터 퇴직까지,
현직 공무원이 낱낱이 밝히는
공무원의 월급과 연금, 조직문화, 업무여건 등 공무원의 모든 것!
‘공무원은 왜 기피 직업이 되어가고 있는가?’
공무원의 현실이 궁금한 사람은 읽어야 한다!
‘영포자’들에게 던지는 마지막 희망, 내 인생의 마지막 영어 공부!『9등급 꼴찌, 1년 만에 통역사 된 비법』은 기초 영단어도 모르던 영포자 꼴찌생이 19살 넘어 뒤늦게 영어에 도전해 1년 만에 통역까지 하게 된 드라마 같은 이야기와 외국어를 단기간에 습득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책상도, 교재도 필요 없이...
그저 일이 하고 싶었던 한 남자의 조용한 비극
《딸에 대하여》의 저자 김혜진이 2년여 만에 펴낸 장편소설 『9번의 일』. 권고사직을 거부한 채 회사에 남아 계속해서 일을 해나가는 한 남자를 통해 일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혹은 일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어쩌면 그 둘 사이를 채운 어떤 보이지 않는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