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저자 신작!
빅토어 마이어 쇤베르거-송길영(다음소프트 부사장) 대담 수록!
폭발하는 데이터는 자본주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민주적 시장을 제시하는 데이터 자본주의의 시대가 열린다!
근대 역사에서 자본주의는 기업과 금융가들의 이야기였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데이터가 불러온 혁신 덕분에 모든 것이 변화를 겪고 있다. 『빅 데이터가 만드는 세상』의 저자이자 ?이코노미스트?의 필자인 빅토어 마이어 쇤베르거 교수는 이제 데이터가 시장 활동의 추진제로서 돈을 대신하고 있음을 밝힌다.
거대 금융과 거대 기업들이 아닌, 소규모 그룹과 개별적인 경제 주체들로 대체되는데, 쉽게 말해 포드 대신에 우버가, 하얏트 대신에 에어비앤비가 시장을 이끄는 것이다. 이는 데이터 자본주의의 시대가 시작됐다는 의미다. 데이터 자본은 과연 우리에게 번영을 가져올까 아니면 재앙의 서막이 될까?
이 책은 금융자본주의에서 데이터 자본주의로의 전환기를 거쳐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데 필수적인 로드맵을 제공할 것이다.
저자는 최근 국내외 언론사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데이터 저널리즘 현상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저널리즘의 위기와 사회과학 위기의 연관성을 주목해 저널리즘이 망하면 사회과학도 몰락한다는 주장을 제시한다. 데이터의 의미를 고민해 보고 뉴스와 지식, 지혜의 관계를 살피고 데이터와 저널리즘이 연결되는 부분을 컴퓨터 활용 보도, 정밀 저널리즘, 컴퓨터 기술 저널리즘, 소셜 매체, 정보 공개, 대안 언론이라는 틀에서 따져 본다. 데이터 저널리즘에 활용하는 분석 프로그램들의 종류와 관련 하이퍼링크를 제시해 놓아 독자들이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다양한 연구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데이터 저널리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전체 그림을 그릴 수 있다.
데이터 과학자와 분석가가 알아야 할 데이터 분석의 기초와 활용 『데이터가 보인다』. 1장에서는 데이터 분석 방법과 분석 시스템의 기반기술의 전체 모습을, 2장에서는 데이터 분석의 기초지식을, 3-6장은 데이터 분석의 기본적인 방법을, 7-9장은 분석 시스템의 기반기술을 IT 전문지식이나 통계분석에...
한 치 앞도 예측불가능한 시대를 건너는 가장 확실한 방법. 혼돈의 세계에서 규칙을 발견하는 데이터과학의 모든 것. 데이터과학자가 알려주는 불확실성을 이해하고 대비하는 사고법. 세계를 움직이는 법칙이자 본질인 통계와 확률을 어떻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과학의 영역을 넘어서 불완전한 사회에서 우리가 불완전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음을 깨달을 때 비로소 서로에 대한 이해와 협력이 가능해진다는 통찰을 보여준다.
『빅데이터 마케팅 데이터는 답을 알고 있다』는 빅데이터의 가치와 활용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이다.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 방법론을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접목하여 성과를 도출하는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빅데이터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해야만 한다. 저자는 데이터를 통해 조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