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관계에서 벗어나
‘나’로 살아가기 위한 다정한 길 안내서
15만 독자에게 선택받은 베스트셀러 《너의 안부를 묻는 밤》, 지친 이에게 다정한 안부를 묻는 《나는 당신이 아픈 게 싫습니다》의 저자 지민석이 이번엔 자존감 에세이로 돌아왔다! 데뷔작 이후 내는 책마다 독자에게 “숨겨둔 슬픔을 다 들킨 기분이다” “나 대신 울어주는 것 같은 책” 등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저자가 이번 신작 《누구에게도 상처받을 필요는 없다》에서 보다 명쾌하고 단단한 문장으로 인간관계와 ‘나’ 사이에서 헤매는 독자들에게 ‘자신을 소중히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민석 작가는 냉정과 다정, 강함과 부드러움 사이를 오가며 독자의 삶이 건강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지금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응원받아 마땅한 독자들의 존재를 무한 긍정하고 격려하는 따스한 시선을 선물한다. 미움받기 두려워서 타인의 가벼운 말 한마디에 휘둘리고, 너무 바빠서 자신의 마음을 돌보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내 감정을 외면하지 말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일을 미루지 말자’라는 저자의 메시지는 선명한 울림으로 다가갈 것이다.
직장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고양시키기 위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기본을 알기 쉽게 풀어썼다. 현대인들은 정말 꽉 막힌 답답함 속에서 살고 있다. 이것은 스마트폰과 텔레비전을 비롯한 여러 문화생활의 영향도 있겠지만, 생활 전반의 템포가 막혀 있는 것에도 원인이 있다. 이 책은 바쁜...
최고의 목표를 이루고 부와 성공을 달성하려면
‘방법’이 아니라 ‘사람’에게서 답을 찾아라!
마이클 조던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농구선수다. 그가 이끄는 시카고 불스는 1991년부터 1998년까지 여섯 번의 우승을 차지해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팀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이 놀라운 성과를 오직 마이클 조던 혼자 이룬 것일까? 그렇지 않다. 그가 한계를 극복하며 최고의 성과를 낼 때 곁에는 언제나 로버 코치가 있었다. 대문호 톨킨은 C.S. 루이스의 응원과 지지에 영감을 받아 《반지의 제왕》을 썼다. 조 폴리시는 기버의 마인드로 리처드 브랜슨이 버진 왕국을 건설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데 일조했다. 스티브 잡스는 실리콘밸리의 스승 빌 캠벨의 코칭으로 애플을 구했다. 비틀즈의 링고 스타는 폴 매카트니의 도움 덕분에 두려움을 딛고 고음 파트를 녹음하는 데 성공했다.
이 이야기들이 들려주는 교훈은 무엇일까? 이처럼 놀라운 성취를 이룬 이들은 ‘방법’이 아니라 ‘사람’에 집중하고 사람에게서 답을 구했다는 점이다. 중요한 문제나 과업을 앞에 두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이 “이 목표를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를 묻는다. 그러나 《누구와 함께 일할 것인가》의 저자 댄 설리번과 벤저민 하디는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묻는 것이야말로 최악의 질문이라고 말한다. 일과 인생에서 목표를 달성하고 행복과 성공을 얻고자 한다면 우리가 물어야 할 것은 “이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아니라, ‘누구’와 할 것인가”다. 즉 부와 성공을 원한다면 방법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마인드셋을 전환하라는 것이다.
엑스프라이즈 재단 및 싱귤래리티 대학 설립자이자 《볼드》, 《컨버전스 2030》 저자인 피터 디아만디스는 “댄 설리번의 지혜는 놀라울 만큼 설득력이 있다. 큰 성공을 거둔 내 회사들과 나의 마인드셋 형성은 그의 아이디어 덕분이다.”라고 말하며 사업 성공의 공을 설리반에게 돌렸다. 설리번이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사람 중심의 마인드셋이 핵심적인 성공 전략이었음을 몸소 증명한 것이다. 《자동 부자 습관》 저자 데이비드 바크는 “설리번은 기업가들을 위한 최고의 코치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최고의 기업가들이 어떻게 돈과 시간의 자유를 창조하는지 정확히 알게 될 것이다.”라며 이 책을 극찬했다.
아마존 독자들의 호평도 넘쳐난다. “이 책은 게임 체인저다. 일과 인생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켰다.” “최근 10년간 읽은 책 중 가장 좋았다.” “삶의 방식뿐 아니라 생각 자체를 바꾼 책이다” “25년 전에 읽었다면 인생이 달라졌을 것이다.” 이처럼 경영 전문가와 독자들이 찬사를 보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보다 사람에게 집중하라’는 메시지가 텍스트에 갇힌 공허한 외침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메시지는 저자 댄 설리번과 벤저민 하디의 인생과 사업을 통해서도 증명되었으며, 그들이 코칭하는 기업들의 극적인 변화를 통해서도 증명되었다. 무엇보다 그들이 이 책을 집필하고 출간하는 모든 과정에서도 증명되었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어린이책예술센터 우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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