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시대의 빈곤 문제를 조명하다!<긍정의 배신>의 저자 바버라 에런라이크의 워킹 푸어 생존기『노동의 배신』. 이 책은 저자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3년에 걸쳐 식당 웨이트리스, 호텔 객실 청소부, 가정집 청소부, 요양원 보조원, 월마트 매장 직원 등으로 일하며 최저임금수준의 급여로...
30년을 넘어 『노동의 새벽』은 오늘 다시 새롭다.박노해 시인의 『노동의 새벽』 출간 30주년을 맞은 개정판이다. 『노동의 새벽』에서 그려진 처절한 노동과 저항 끝에 이루어낸 산업화와 민주화의 대한민국, 그러나 30년이 지난 지금 “일당 4000원짜리” 노동자는 ‘5,210원짜리 노동자’로 바뀌었을 뿐...
특히 저자는 기존의 노동의 시대가 저물면서, 어마어마하게 부를 가진 집단과 인적 자본도 거의 없는 집단으로 극명하게 나뉠 것이라고 경고한다. 다가올 불평등은 기술적 실업이 알리는 경고로 국가 간, 기업 간, 개인 간 불평등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 대안과 과제를 냉철하게 파헤친다. 하버드 대학교 전...
제러미 리프킨의 대표적인 저서 <노동의 종말>이 1996년에 초판이 출간 된 후 9년 만에 새롭게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이번 개정판 서문에서 자신의 전작들을 모두 압축해 놓은 듯한 깊이와 함께 한층 더 예리해진 자신의 시각을 보여 주고 있다. 그는 개정판 서문에서 지난 9년 동안 세계 경제의...
"노동운동은 20세기 후반부터 진행되어 왔던 '세계화'로 인해 '최종적 위기'에 빠졌다. 최근 몇 년간, 세계화의 주창자들과 진보주의자들은 한 가지 쟁점에 대해서 똑같은 목소리를 냈다. 바야흐로 노동운동은 위기를 맞이했다고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이런 진단에 정면으로 도전한다. 게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