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을 무대로 펼쳐지는 음모와 배반과 사랑!2006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오르한 파묵의 소설『내 이름은 빨강』. 마지막까지 살인자가 누구인지 짐작할 수 없을 만큼 치밀하게 구성된 역사 추리소설이자, 세 남자의 운명을 바꾼 매혹적인 여인을 둘러싼 사랑 이야기이다. 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함께...
그 유명한 빨강머리의 말괄량이 삐삐. 꼭꼭 땋아 양쪽으로 쫙 뻗친 머리, 얼굴 가득한 주근깨와 짝짝이로 신은 긴 양말. 엄마는 천사이고 아빠는 식인종의 왕. 뒤죽박죽 별장에서 혼자 사는 삐삐는 하루하루가 즐겁고 신이 난다. 자기 생일에 친구들 앞에서 한 결심 ` 난 커서 해적이 될거야`. 삐삐의...
나는 대한민국 난민이다!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내 이름은 욤비』. 우리 모두의 무관심 때문에 ‘보이지 않는 사람’으로 지내야 하는 한국의 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콩고인 욤비 씨가 한국에 와서 난민 인정을 받기까지 고군분투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욤비 씨의 구술과 욤비 씨와의...
국제경제 전문가 신동열은『내 인생 10년 후』에서 미래 사회의 흐름을 속속들이 조명해 전하고, 그에 맞는 비전과 방향을 제시한다. 인생 2막, 새로운 시작을 도모하려면 이전과는 다른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심리학자 앤더스 에릭슨 박사가 주창한 ‘10년 법칙’에 다시금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b“5년 후 오늘,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있을 것인가!”/b
누구나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는 얼마의 시간이 필요한 것일까? 답은 ‘5년’이다.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는 데 성공하기까지 평균 ‘5년’의 시간이 걸렸다는 뜻이다. 대한민국 20~30대 젊은 비즈니스맨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멘토인 하우석 교수는 2년여에 걸쳐 이 ‘5년’이라는 시간 속에 깃들어 있는 놀라운 비밀을 추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