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간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발간된 지 15년, 저자 사후 12년이 지나서야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은 특이한 책이다. 이 책은 처음 출판되었을 당시, 여러 언론 매체들에서 다뤄졌지만 판매 부진으로 절판되고 말았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누구나 예외...
2015년 여름, 『끌림』이 출간된 지 정확하게 10년이 되는 날, 세번째 여행산문집 『내 옆에 있는 사람』(2015)을 출간한다. ‘여행산문집’이라고 하지만 일련의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사람에 대한 애정이 먼저다. 『끌림』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가 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을 종횡무진...
우리의 기분을 망치는 12가지 진상형 인간 대응법『내 옆에는 왜 이상한 사람이 많을까?』.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어딜 가나 한 명쯤은 꼭 만나게 되는 진상형 인간.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사람들은 우리를 괴롭히지 않을까? 범죄소설을 써서 25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소설가 산드라 뤼프케스와 13년 동안...
『내 외모가 어때서』는 외모에 대하여 균형잡힌 시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도운 책입니다. 청소년기에 접어드는 아이에게는 외모가 자존감과 또래 관계 형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 창작동화는 외모에 집착하기보다 자신의 강점에 관심을 두고 넓은 시각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합니다. 재미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