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 이시형과 심리 상담가 박상미의
외롭고 우울하고 공허한 사람들을 위한 임상과 치유의 대화!
나와 타인을 살리는 최고의 처방전! 셀프 의미치료!
“빅터 프랭클은 내 평생 만난 정신과 의사 중 최고의 치료자요 천재였다. 마음이 힘든 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정신치료법은 ‘의미치료’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시형
요즘 전 세계 사람들이 너무나도 힘든 삶을 살고 있다. 당장 바이러스의 공포에서 벗어난다고 해도 사람들의 마음 치유와 회복은 앞으로도 큰 과제로 남을 것이다.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이시형과 심리상담가 박상미, 두 마음치유 전문가는 그동안 공부한 ‘의미치료(로고테라피)’ 이론과 임상 자료를 토대로 살아가는 것이 고통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삶의 의미’를 찾는 책을 출간했다.
한국인들에게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이 가장 잘 알려져 있으나 해외에서는 빅터 프랭클이 창시하였으며 세계 정신요법 제3학파로 불리는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실제로 의미치료는 복잡하고 다양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지친 영혼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데 가장 적합한 치료법이다.
신간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는 독자들이 자신과 가족, 타인의 마음 관리에 의미치료를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 ‘셀프 치유 안내서’이다. 우울증을 극복하는 최고의 처방전으로서, 1장은 이시형 박사가, 2장은 박상미 박사가, 그리고 3장은 두 사람의 대화로 의미치료를 전하고 있다.
45년간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해온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 쓰기 가이드북
& 그 자체로 아름다운 자전적 에세이이자 기나긴 애도의 글
하버드대학교 3년 연속 최우수 강의상 수상
작가 은유, 김신지, 퓰리처상 수상 작가 제럴딘 브룩스 추천!
『내 삶의 이야기를 쓰는 법: 자전적 에세이 쓰기 A to Z』는 평생 글을 쓰고 45년간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해왔으며, 16년간 아픈 아들을 간병하며 힘든 시간을 통과한 저자가 ‘자전적 에세이’ 쓰기의 의의부터 창작의 전 과정을 소개한다. 자전적 에세이를 ‘왜 쓰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글쓰기의 끝에서 만나게 되는 깨달음에 이르기까지, 글쓰기의 단서와 풍부한 일화, 구체적 조언과 지침이 망라되어 있다.
오랫동안 글을 쓰고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저자는 자전적 에세이 쓰기에 접근하는 관점, 구체적인 방법론, 사례, 길잡이를 만들 수 있었고,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본인이 직접 쓴 글을 자전적 에세이의 예화로 제시하며,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글쓰기를 통한 치유, 글쓰기가 주는 해방감을 이야기한다. 책은 자전적 에세이 쓰기 가이드북인 동시에, 그 자체로 아름다운 자전적 에세이이자 기나긴 애도의 글이다. 그동안 소설 및 실용문 글쓰기 책이 상당수 출간된 데 비해 자전적 에세이 글쓰기 책은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은 에세이를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자기 삶의 주인공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명인들은 여느 사람들은 전혀 관심도 없는 분야에서 몇십 년씩 묵묵히 일해왔다.... 되어버린 많은 사람들과 달리 그들은 너무 어마어마해서 웬만한 힘으로는 감히 건드릴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육중한 바위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에 이른다.
내 삶의 걱정과 불안 중 96%는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내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은 내적동기 전문가 김권수 교수의 제3회 다음카카오 브런치 대상 수상작 [마음의 항체]를 토대로 깊이 있는 이론과 사례를 덧붙여 완성되었다. 이 책은 무한경쟁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이 왜 자신의 삶에서 근원적으로 소외되고...
“나는 왜 사랑이 어려울까?”
사랑할수록 불안해지는 이유와 그로부터 벗어나는 방법
반복되는 사랑 패턴이 아닌 새로운 길을 제시하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친밀한 관계가 필요하다. 현대 심리학은 인간의 행복과 건강에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자신의 삶과 감정 속으로 기꺼이 초대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모두가 그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저우무쯔는 사랑하지도, 사랑받지도 못하는 불행한 사람들에게 친밀감에 대한 두려움(Intimacy Fear)이 그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잠재의식이 형성되는 성장기에 부모에게서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했거나 정서적, 신체적 학대를 당했던 아픔이 있다면 친밀한 관계에 대해 두려움을 느낄 수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성인이 된 이후에도 자신에게 순수한 관심을 보이며 친근하게 다가오는 타인을 기쁨으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심지어 아무런 근거 없이 계속 의심하고 경계하면서 밀어낸다. 오히려 마음속으로는 불안하기만 한 자신의 내면을 채워줄 따듯한 사랑을 갈구하면서도 말이다.
저우무쯔는 친밀감에 대한 두려움을 6가지로 구분해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그녀는 어린 시절의 결핍과 상처가 어떻게 우리의 친밀한 관계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또 다른 불행의 원인이 되는지를 이 책에서 정리했다. 그리고 과거와는 다른 선택을 통해 기꺼이 친밀한 관계 속으로 자신을 해방시키는 방법에 관해 알려준다. 관계에서 실수를 되풀이하거나 같은 후회 속에서 상처받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 속에서 안정감을 갖고 제대로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우리를 깨우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