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자기 삶의 주인공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명인들은 여느 사람들은 전혀 관심도 없는 분야에서 몇십 년씩 묵묵히 일해왔다.... 되어버린 많은 사람들과 달리 그들은 너무 어마어마해서 웬만한 힘으로는 감히 건드릴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육중한 바위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에 이른다.
저자는 신문학을 전공하고 잡지사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고, 그 후 벤처기업에서 근무 하다가 현재는 재테크 및 자기계발 전문 분야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위 책의 제목에서 보다싶이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사는 사람 11명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여 나름대로의 성공 노하우에 대하여 느낀 점을 책으로 출판한 것 같다.
성공한 사람을 보면 대부분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무엇이 성공인가 하는 것이다. 성공의 국어사전은 내가 목적한 바를 이루는 것이다.
보통으로 보면 돈을 많이 버는 것을 가지고 성공한다고 하든지 아니면 직급이 높아서 고액 연봉을 받으면 성공하였다고 보는 것 같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것은 각 분야의 재능을 가진자 들의 이야기 이다.
성공은 각자 목표를 정하여 놓고 하나하나 쌓아 가서 그 분야에 전문가 또는 명인이 되는 것이 성공하였다고 볼 수도 있다. 사업을 하여 크게 번창하여도 성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