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들』은 저자 푸페이룽이 산둥위성TV 에서 ‘공자의 열 제자에게 배우는 지혜’란 주제로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것으로, 수많은 고통과 좌절 속에서도 결국 그것을 극복해가는 열 제자의 삶과 덕목을 통해 내 삶을 내 것으로 만드는 지혜를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난해한...
지금까지 독서를 통해 인생을 배우고 의식을 확장했다면 이제는 책 쓰기를 통해 인생을 바꾸어 보자. 아직 성공하지 않았다고, 준비되지 않았다고, 스토리가 없다고 망설이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권한다. “책은 누구나 쓸 수 있다. 누구에게나 스토리는 있으니까.” 이 책은 시중에...
인간관계에도 보이지 않는 선이 있다
인생의 차선을 위협하는 것들로부터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법
나를 힘들게 하는 관계로부터 나와 내 삶을 지키기
#나하고 맞지 않은 사람들을 정리하는 법
#큰일하지 않고도 중요한 사람으로 보여지는 법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해도 성공하는 법
#원하는 대로 하면서 사회생활 잘하는 법
#남에게 맞추지 않고도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법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면 인간관계도 정리된다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할 때, 인생의 걸음에 뭔가 턱 하고 걸릴 때, 열심히 살아가고는 있지만 마음이 힘들어지는 순간,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부와 명예를 좇으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 아니면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 인생을 한껏 즐기며 사는 것이 나을까? 하지만 여기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한다. 왜냐하면 질문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알려면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 것인가?”를 알아야 한다. 이것은 곧 나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는 타인이 규정하는 삶의 방식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죽고 싶다가도 니가 생각나서
삶이 힘들 때 나는 시를 읽는다
와 그리스·로마 신화의 권위자인
최복현 작가의 삶을 주제로 한 시는,
우리가 일상에서 늘 존재하는 것과
삶을 향유하는 모든 것들을 그리움에 담았다.
시인의 소소하고 진실한 일상들이 시의 행간에 녹아있다.
시인의 생각 하나 하나와 생활하면서 만나는 정물이든 생물이든 세상이란 대상에 매달아 그 모음들을 모아놓고 삶을 반추해 보면서, 가끔은 달콤하면서 쌉싸롬한, 또 가끔은 마음이 울컥 이기도하고 울먹여지는, 가끔은 설렘에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기도 하고 침울한 슬픔으로 구석에 몸을 숨기고 싶기도 한 마음의 모습이 진짜 인생이지 않을까?
우리 삶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사랑과 그리움의 감정을 이 시집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느끼고 나눴으면 좋겠다.
가슴 뛰는 열정이 꿈을 이루게 한다!가슴이 뛸 때, 비로소 틀을 넘는다!『내 삶의 뜀틀』.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의 자전적 에세이집으로, 가슴 뛰는 열정으로 24시간 40여 년을 한결같이 숨 가쁘게 달려온 저자의 눈물겨운 도전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고졸 출신 다섯 명의 직원과 자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