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본받아』는 개역개정판 성경에 맞춰 새롭게 편집한 최신완역본이다. 중세 말기에 원고 형태로 등장하여 누대에 걸쳐 그리스도인들의 심금을 울린 이 책은 토마스 아 켐피스의 신앙고백서라 할 수 있다. 토마스는 이 책에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담아 주님과 대화한 내용을 정결한 언어로 기록하고 있다.
평생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른 중세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의『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해봄직한 고민들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그 면면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이 나이와 성ㆍ세대ㆍ문화를 초월해서 사랑받는 이유는 단순히 신학 이론의 설명이나...
『그리스도를 향하는 지성』 은 기독교의 영성을 확립하려는 비전을 새롭게 하고, 인간 실존의 모든 구체적인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도제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를 밝히기 위한 것이다. 반지성주의가 기독교에 끼친 영향과 지성이 필요한 이유, 지성을 개발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며, 복음 전도와 변증학...
오늘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영적 자원의 완벽한 충분성에 대한 확신이 퇴조하는 현상을 다루면서 심리학과 실용주의와 신비주의가 오늘날 교회를 어떻게 오염시키고 파괴시키는지를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더 나아가 오늘날 이러한 거짓된 가르침에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오히려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