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붕괴와 기회,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세계 경제는 지금 역사적, 기술적, 정치적 그리고 사회적 변곡점에 도달해 있다. 오늘날은 도시화와 소비, 기술과 경쟁, 고령화와 노동력처럼 모든 변화가 서로 연계되어 있고 각 요소를 증폭시키고 있다. 따라서 그만큼 변화는 예상하기 더...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고된 2030 글로벌 시나리오 대공개!『미래의 역습, 낯선 세상이 온다』은 미국 국내외 정책의 컨트롤타워인 국가정보위원회(NIC)가 4년에 한 번씩 대통령 당선자에게만 보고하는 세계 정치, 경제, 외교, 안보, 자원, 기술 등의 거시적 동향과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지금 당장,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준비하라!
미래의 인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삼성전자 권오현 전 회장,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
AI, 메타버스 등 3차 테크 혁명 이후 인재를 말하다!
AI, 메타버스, 버추얼 휴먼 그리고 먼 미래 같지만, 곧 맞이할 유전자 편집 기술로 탄생한 인간을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여야 하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미래의 인재, 대학의 미래》는 국내 최고의 지성 7인이 머리를 맞대 새로운 ‘인류’와 공존해야 할 ‘미래의 인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모색했다. 디지털 시대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대학생의 85%는 지금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갖고, 벚꽃이 피는 순서대로 대학이 망한다는 우스갯말이 나오는 상황이다. 이 책은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고 기존의 가치와 질서가 도전받고 있는 이 시대에 한 사회의 미래를 견인하는 대학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대학에서 길러내는 인재들은 어떤 능력을 준비하여 사회를 이끌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삼성전자 권오현 전 회장은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인재를 어떻게 키워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과 미래 인재의 조건과 자질을 이야기한다.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은 AI가 내재화된 인간과 사회가 공존하며 삶을 의미 있게 개척해나가는 방법을 제안한다. 대학 혁신의 아이콘인 배상훈, 오대영, 장상현, 허준 교수는 AI와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학습과 공유 대학을 소개하며 학생 맞춤형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민경찬 연세대 명예교수는 정부, 기업, 언론 등 다양한 사회조직이 연결되는 새로운 학습 생태계를 제안한다.
“내일보다 오늘을 살고 싶다. 지금 이 순간을.
이 빛을 아름답다고 느끼면서.”
김승옥문학상 대상 수상 작가 문진영이 선사하는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마음에 관한 가장 섬세하고 따스한 이야기
『담배 한 개비의 시간』(창비 2010)으로 창비장편소설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이후 줄곧 외지고 그늘진 곳에 드는 조그마한 햇볕과 그 온기를 좇아온 작가 문진영. “단지 삶의 독특한 취향이나 스타일에 머물지 않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하는 윤리의 차원”(문학평론가 권희철)에 도달했다는 평과 함께 2021년 김승옥문학상 대상을 거머쥔 그가 첫번째 경장편소설 『미래의 자리』를 펴냈다. 창비의 젊은 경장편 시리즈 소설Q의 열아홉번째 책으로, 친구 ‘미래’의 죽음이라는 상흔을 공유한 세 인물의 일상을 담담하고도 애틋한 시선으로 따라가며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문진영은 현재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이십대 후반의 인물들을 화자의 자리에 세워둠으로써 개인의 아픔뿐 아니라 세월호, 이태원 참사 등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시대적 아픔까지도 짚어 보인다. 특히 미래의 목소리를 빌려 살아남은 이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이야기하는 대목은 무감각해져 있던 우리의 마음에 고요한 파문을 일으킨다. 회복과 성장을 기대하는 섣부른 태도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흉터를 바라보는 올곧은 시선이 담긴 『미래의 자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깊은 위로로 다가올 것이다.
★ 「뉴욕 타임스」, 「사이언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강력 추천 ★
생물의 진화는 끝나지 않으며,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
생물법칙을 통해서 바라본 인류의 미래
과학기술이 발달한 이래 인류는 자연을 끊임없이 통제하고 마음대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자원으로 재단해왔다. 그러나 인간은 지구 생물의 중심이 아니며, 인간에게 맞춰온 환경은 오히려 인간에게 부적합한 방향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인류가 맞닥뜨릴 미래는 어떤 모습이며, 인류가 더 오래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생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롭 던은 지구생물에 적용되는 생물법칙이 있으며, 인간 역시 이 법칙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말한다. 이에 따라 그는 과거에 초점을 맞추어 자연사를 서술한 기존의 논의와 달리 생물법칙을 토대로 인류가 직면할 미래를 그려 보인다. 또한 오늘날 인류의 대부분이 살아가는 환경인 도시에 생물법칙을 적용하여 우리 주변에서 진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설명한다. 7개의 생물법칙을 기반으로 인류가 처한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는 미래 환경과 인류를 위해 움직일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