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주로 공학기술 부문에서 나타난 대표적인 실패를 사레별로 정리 분석해 실패를 극복하는 인식의 틀을 구축하고자 저술 되었다. 공학 기술부문에서 실패는 다음의 두가지 중요한 이유 때문에 이제 '실패학'이라는 개념의 논리적 지평으로 확장되고 있고 앞으로 주목해야 할 새로운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미래를 위한 디자인
『미래를 위한 디자인』에는 세계 각지에서 크고 작은 규모로 활약하고 있는 진보적인 디자이너들과 엔지니어들, 사업가들과 시민들로부터 제공받은 혁신적인 해결 방안들이 담겨 있다. 이 책에 포함된 내용 중에는 이미 시행 중인 솔루션뿐 아니라 보다 진전된 연구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실험적인 아이디어들도 있다.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려다가 다른 문제를 야기함으로써,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프로젝트도 있을 것이다. 흙에서 동력을 얻는 탁상등에서부터 석유를 사용하지 않는 미래 도시 유토피아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프로젝트에는 변화를 가져오는 디자인의 힘이 담겨 있다. 여기에 소개되는 모든 제품은 하나하나가 디자이너들이 바친 필생의 땀과 노력에서 나온 결과물들이다. 그것이 시스템이나 구조에 대한 것이었든, 재료나 아이디어에 대한 것이었든 또는 디자인의 이념 자체에 대한 것이었든 일일이 눈여겨볼 만한 내용들이다.
경제경영 독서의 시작을 돕는 『미래를 읽는 기술』. 저자는 ‘경제경영서는 지식이 집약된 전문서이면서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대중서’라는 점을 강조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고민하는 CEO부터 빠른 변화 속에서 트렌드를 읽고자 하는 직장인들까지 늘 경제경영서를 가까이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 자본주의는 왜 문화에 주목하는가!
* 미래 인재가 꼭 알아야 할 문화경제 이야기!
* 문화는 경제적 가치와 문화적 가치를 동시에 갖는다!
모든 사업은 상상력,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되고 변화는 기술이 만들지만 결국 성패는 문화에 달려 있다. 경제현상이 눈에 보이는 물결이라면 그 저변에 흐르는, 잘 보이지 않는 큰 해류는 문화현상이다. 특히 문화라는 관점에서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변화 트렌드를 어떻게 따라잡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달라진다. 개인이건, 조직이건, 기업이건 예외는 없다.
이 책은 미래사회, 미래자본주의, 디지털 전환 시대, 인공지능 시대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서비스, 정보통신, 문화콘텐츠, 문화산업에 주목하라면서 문화라는 관점에서 사회변화를 이해해야 큰 흐름을 읽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저자는 이 방면의 전문가로서 연구, 집필, 강의,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의 성과와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과학매체의 편집장들과 과학전문기자, 과학칼럼니스트, 학계의 교수와 연구자들이 모여 과학이슈를 선정하고 직접 집필한 기획 도서다. 이 시리즈는 과학기술인들이나 관심을 가지는 '과학기술 10대 뉴스'를 벗어나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최고의 화제가 되었던 이슈를 소개해 왔다.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기술들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이번 Season 5에 참여한 저자들로는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연구단장 유범재, 글로벌리서치 연구원 서금영, ‘하리하라’라는 필명의 대중 과학저술가 이은희, 부경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강태섭 교수, 월간 플래툰 편집장 홍희범, <동아사이언스> 콘텐츠사업팀 편집위원 이충환, 동아사이언스 기자 김정, 송준섭, 이영혜, 과학 칼럼니스트 강석기, 이억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