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게』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는 ‘아들러 심리학’의 1인자이자 ‘플라톤 철학’의 대가이다. 그의 저서 『미움받을 용기』는 국내에서만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역대 최장기간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는 오랜 시간 사람들과 소통해왔다. 정신의학병원에서 실의에 빠진 청년...
노년 에세이 『꽃진 저 나무 푸르기도 하여라』의 저자 유경이 지난 몇 년간 SBS 노년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해 방송했던 것과 <여성신문> <출판저널> <빛과 소금> <생활성서> 등에 연재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그녀의 생각을 새롭게 정리한 책. 노년 전문가로 통하는 유경은 이 책을 통해서...
4050의 경제 멘토로 활동 중인 저자는 마흔 이후부터는 20~30대와는 다른 돈 공부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불어 바닥에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돈 내공을 키우기 위한 5단계 자립 솔루션 및 돈 버는 무기(변화적응력, 문제해결력, 차별화)를 장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며, 만성적인 시간 부족 현상에 시달리게 된다. 이 책은 구조적으로 시간이 부족한 우리 시대 40대 직장인들에게 전하는 시간 관리 지침서다. ‘마흔’의 시간을 먼저 경험한 1만 명의 인생 선배들이 마흔을 앞둔, 혹은 40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들려주는 시간 관리에 대한 50가지 지혜를 담고 있다.
마흔이 되어도 혼란스럽지 않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심리 카운슬링!
'마흔'은 어디에도 흔들리지 않고 무언가를 이루어낸 후 취미생활도 즐기고 가족과도 여유로운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나이이다. 그러나 짧게는 십 년에서 길게는 이십 년에 이르기까지 가족과 회사만을 생각하며 앞만 보고 달려왔던 이들은 마흔 앞에 서서 "아, 나도 마흔이 되면 뭔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라며 후회를 하곤 한다.
『마흔의 심리학』은 평범한 샐러리맨과 정신과 전문의가 만나 술잔을 기울이며 나눈 대화를 재구성한 책이다. '우울증, 일탈, 정체성, 변화, 아버지, 어머니와 아내, 인간관계, 대화, 성(性), 나이, 자녀교육, 비자금' 등 12가지 주제 아래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마흔 살 인생을 담백하고도 담담하게 그린다.
그리고 이 주제들을 크게 '나', '관계', '고민'의 3부분으로 모은 다음, 각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카운슬링 내용을 제시하였다. 특히 불혹(不惑)과 부록(附錄) 사이에 서 있는 남자들의 고민과 괴로운 심경이 솔직하게 담겨 있어 여성들이 사십 대 남성을 이해하는 통로가 될 수도 있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마흔을 이제 갓 넘겼거나, 몇 년 후 마흔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어떻게 마흔을 맞이하고 후반부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저자의 경험담과 고민, 전문의 가운을 벗은 인생선배의 따뜻한 조언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라기 보다는 인생 후반전을 의미 있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뜻 깊은 지침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