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어느덧 마흔 즈음이 되어 직장생활을 계속할지, 미래에 어떻게 살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했던 아이 2명 외벌이 아빠의 경제적 목표달성... 《마흔 살 경제적 자유 프로젝트》는 단순히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간절함과 열정을 지닌 직장인이 후반부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알려주는...
*이 책은 10년 전에 《마흔 살부터 준비해야 할 노후 대책 일곱 가지》로 출간되었었다. 1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저자도 어쩔 수 없이 그만큼 연식이 더해졌다. 그간의 변화와 연구로 자료를 보완하였고, 현실을 반영하여 《마흔 살, 내가 준비하는 노후 대책 7》로 다시 펴냈다.
챗GPT를 일상에서 쓰는 사람 vs 안 쓰는 사람
시대를 앞서가며 미래를 준비하려는 분들을 위한 책
이 책은 현재까지 나온 AI 언어 모델 중 가장 뛰어나다고 인정받는 챗GPT를 활용하여 인생의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받을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더 나아가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각을 확장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과 답변을 담았다.
왜 마흔 이후 챗GPT인가?
이 책은 AI 시대 인생의 두 번째 도약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 마흔 이후는 인생의 두 번째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 경력 전환, 자녀교육, 건강 관리, 노후 준비 등 많은 고민과 변화가 찾아온다. 많은 것을 고민하고 선택과 결정을 하는 이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누군가가 필요해지는 때이기도 하다.
그 도우미 중 하나가 AI 챗봇이 될 수 있다. 특히 챗GPT의 활용 범위는 무궁무진해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평생의 도구가 될 수도 있다. 스마트폰이 그러했듯, AI 챗봇 서비스 또한 앞으로 누구나 당연히 쓰는 도구가 될 것이다.
이때 활용법을 익히고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인생의 전환점에 유용한 나만의 툴을 가질 수 있다. 변화와 성장의 기회들로 가득한 마흔 이후의 삶, 적극적으로 챗GPT를 활용해 나가면서, 삶을 새롭게 디자인해 보자.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마다 4050세대가 삶에서 활용하면 좋을 챗GPT의 기능과 다양한 활용 예시를 담았다. 꼭 4050세대뿐 아니라, 챗GPT를 활용해 인생의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게 구성했다. 책의 내용을 따라가면, 쉽고 재미있게 챗GPT를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챗GPT의 기술 개요와 함께, 챗GPT를 쉽게 시작하는 방법, 챗GPT를 더욱 잘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팁을 소개했다.
2장부터는 챗GPT를 활용하여 제2의 진로 탐색, 자기계발, 자녀교육, 외국어 공부, 취미 찾기, SNS 글쓰기, 책 쓰기, 건강 관리, 은퇴와 노후 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하고 변화할 방법을 제시한다. 책에 실린 사례들을 보면 챗GPT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직관적인 이해를 얻을 수 있다.
AI 도구들이 발전하면서, AI가 대체할 수 있는 영역은 빠르게 대체되는 반면, 한편으로 새로운 시장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개인이나 기업들은 벌써 챗GPT를 활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있다. 챗GPT 같은 AI 도구를 활용할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간극은 갈수록 벌어질 것이다.
챗GPT의 활용법을 아느냐 모르느냐는 이후의 삶을 크게 갈라놓을 것이다. 4050세대뿐 아니라, 기술을 활용해 인생의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고 싶은 청년층과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군자의 지혜로 지성에 품격을 더하다!”
아직도 인생이 막막할 때 필요한 『논어』 101수의 힘!20만 부가 판매되며 대한민국에 동양고전 열풍을 일으킨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의 개정판이 출간됐다. 사는 게 힘들어 나를 잃어버린 마흔의 독자들을 위한 『논어』 101수의 지혜를 담은 책이다. 한자와...
예전과 달리 소화가 안되고 매일 피곤하다면
이제는 몸을 다르게 챙겨야 할 때
습관이 나이를 이긴다
마흔에 가까울수록 예전과 몸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순간이 잦아진다. 당신의 느낌은 틀리지 않았다. 스탠퍼드대학교 신경과학자 토니 와이스코레이 교수에 따르면 사람은 만 34세에 처음 급속하게 늙는다. 한의학에서도 마흔부터는 오장육부의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된다고 한다.
이때 과거와 같은 관리로는 몸의 변화를 막을 수 없다. 20~30대 초반까지는 통하던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더 이상 살이 빠지지 않고 먹을 수 있던 자극적인 음식들은 소화가 안되며 몸 여기저기가 아프기 시작한다. 늦게까지 놀아도 다음 날 커피 한 잔으로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었던 과거와 달리 연거푸 커피 서너 잔을 마셔도 피로가 가시질 않는 날이 이어진다. 이때 달라진 몸을 되돌리지 못할 경우 더 나이 들어 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이런저런 만성통증과 질환에 시달리게 된다.
30년 동안 성공한 사업가부터 보통의 가정주부까지 10만 명 넘게 만난 정의안 한의사는 환자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본인이 건강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아픈 몸을 회복하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생애주기 특성상 결혼, 임신, 출산 등 삶에 수많은 변수를 맞닥뜨리는 여성이야말로 자신을 돌보는 습관을 갖추지 않은 경우 아픈 인생 후반기를 보내고 있었다.
계단을 올라갈 때 숨이 많이 차고 밀가루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되지 않는 등 몸이 예전과 다른 신호를 보낸다면 몸을 되돌리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자. 마흔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다면 남은 인생을 원하는 대로 사는 데 몸이 방해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노력은 몸을 배신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