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경력의 심리치료사 조지프 버고JOSEPH BURGO는 《마음의 문을 닫고 숨어버린 나에게WHY DO I DO THAT?》에서 단단하게 굳어버린 방어기제가 한 개인의 성격과 인간관계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자신의 방어기제를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그동안 많은 도서를 집필하는 동안 ‘인간의 마음은 우주에서 가장 위대하고 신비로운 힘’이라는 생각이 맴돌았다고 한다. 이에 ‘마음의 실체는 무엇이며 어떤 식으로 작동하는가?’, 그리고 ‘나는 누구이고 지금 어디에 있는가?’ 이 같은 물음을 가지고 저자는 뇌과학과 신경분야의 세계적인...
뻔한 조언이 아닌, 실험으로 증명된 심리 법칙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마음의 법칙』은 아마존 베스트셀러 심리학 분야에서 60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이 팔렸다.
심리학은 우리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가르쳐준다. 이런 지식은...
당신도 젊음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매혹적인 심리 실험『마음의 시계』. 1979년 어느 가을, 외딴 시골 마을에 8명의 노인이 도착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20년 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1959년의 풍경으로 가득 꾸며진 집에서 70대 후반에서 80대 초반의 노인은 가족이나 간병인의 도움 없이 무엇을 먹을 것인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데서부터 요리와 설거지, 청소 등 육체적 활동을 하며 일상생활을 지낸 노인들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이 실험은 마음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다면 육체의 시간도 되돌릴 수 있다는 뜻에서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라고 이름 붙여졌다. 이 책은 세계의 많은 학자들로부터 노화와 육체의 한계에 도전하는 단순하고도 혁신적인 심리 실험이라고 극찬을 받은 이 실험을 중심으로 지난 30여 년간 연구 성과를 담았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사소한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등 속설로만 받아들여졌던 일상의 지침들을 실제 심리 실험들을 통해 증명하며 우리를 틀에 가두는 것은 신체가 아니라 신체가 한계를 지닌다고 믿는 스스로의 사고방식임을 밝혀낸다. 저자가 호텔 객실 청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심리 실험은 가 뽑은 ‘2007 올해의 아이디어’로 꼽히기도 했다. 또한 영국 BBC 방송국에는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를 똑같이 재현해 ‘젊음이들’이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제작, 인기리에 방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