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의 인생과 통치에 대한 결정판 전기!『마오쩌둥 평전』은 알렉산더 판초프의 러시아 원저를 레빈이 영역한 《마오(MAO: THE REAL STORY)》를 우리말로 번역한 책으로, 최근까지 접근할 수 없었던 광범위한 문서를 통해 이전에는 듣지 못한 마오쩌둥의 삶의 궤적을 완전하게 들려준다. 20세기 현대 중국사에서...
격변하는 문화혁명기에 세계를 뒤흔든 고고학 발굴의 혁명, 마왕퇴 발굴기. 호남성 장사에서 동쪽으로 약 4km 떨어진 오리패에 있는 낮은 구릉 마왕퇴. 중-소 분쟁 시기인 1971년 12월, 전쟁이 일어났을 때 부상병을 구호할 대형 동굴을 마왕퇴에서 파다가 뜻밖에 세계를 놀라게 하는 고고학상 대발견을 하게...
★ 프랑스 천문학회 선정‘2018 올해의 천문학 도서’수상작 ★
천문학 분야 세계 최고의 석학 트린 주안 투안이 들려주는
밤과 인간 존재의 근원에 관한 이야기
버지니아 대학교 천체물리학 교수인 트린 주안 투안이 북반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을 관측할 수 있는 마우나케아 천문대를 찾았다. 해발 4,207미터 마우나케아산 정상에서 마주한 금방이라도 손에 닿을 듯 가깝게 느껴지는 무한(無限)의 세계. 저자는 땅거미에서 새벽녘까지 은하를 분석하고, 우주의 기원을 발견하기 위해 수십억 년을 거슬러 올라가고, 흑색물질의 수수께끼를 조사하며 세상의 아름다움과 덧없음, 인간 존재에 대한 이런저런 질문을 던진다.
어린 시절 베트남 전쟁을 겪으며 저자의 내면에 자리 잡은 밤에 대한 특별한 생각들이 밤을 상징하는 다양한 문학·예술작품과 함께 녹아있는 『마우나케아의 어떤 밤』은 ‘과학과 아름다운 예술의 조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프랑스 천문학회가 뽑은 ‘2018년 올해의 천문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밤을 통해 별과 우주의 본질뿐 아니라 인간 존재에 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창업을 통해 기업가의 삶에 첫 도전하는 어드벤처 스토리!기술 소비재 전문 제조 회사 플래티넘 콘셉트의 창업자 존 러스크, 카일 해리슨의 『마우스드라이버 크로니클』. 금융회사와 대기업으로의 미래가 보장된 확실한 기회를 접은 채 골프채 드라이버를 닮은 마우스를 개발하겠다는 단순한 아이템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