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동안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정신분석 전문의가 결혼을 해 앞으로 먼 나라에서 살아가야 할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심리학적 통찰 31개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정신과 의사로 살아오며 진료실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해 주었지만 정작 30년 동안 키워 온 딸에게는 미처 해 주지 못한...
어쩌면 사람도, 어쩌면 관계도, 마지막으로 삶조차 단순한 것이 가장 좋을지도 모르겠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애쓰는 딸에게 보내는 삶에 관한 따뜻하고 솔직한 응원을 담은 책 『딸에게 주는 레시피』. 소설가 공지영이 결코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인생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딸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아빠의 170가지 지혜 [딸에게 주는 아빠의 편지]. 저자는 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이 책을 완성시켰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 딸들이, 이 세상의 모든 여성들이 자신감을 갖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힌 것처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조언을 담았다.
따뜻한 부모의 마음이 담긴 맞춤형 직장 생활 안내서!직장 선배들은 가르쳐 주지 않는 18가지 업무 노하우『딸에게 힘이 되는 아빠의 직장 생활 안내서』. 경제기획원, 기획재정부 등에서 32년간 공무원 생활을 한 정통 관료이자 세 딸의 아버지인 저자 김화동이 신입 사원인 둘째 딸과 3년차 직장인 첫째 딸에게...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의 저자 가야마 리카는 30년간 가족으로 인한 마음의 병을 치유해온 ‘가족심리전문의’다. 저자를 찾아온 여성들은 “어깨 위에 무거운 돌이 얹혀 있는 기분이다”, “목구멍에 가시가 박힌 듯 답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