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셔스 벅스-미래 식량, 식용 곤충 이야기-』는 식용 곤충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식용 곤충 산업의 미래를 조명하고,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우리나라와 해외에서 식용 곤충 산업의 실태를 들여다보고, 우리가 식용 곤충을 먹는 것이 어떻게, 왜 이로운지에 대해 증명하고 있다. 또한 식용 곤충이...
오래 일하지 말고, 깊이 일하라!IT 기술의 발달로 시공간의 제약이 사라지고 있다. 『딥 워크』는 이렇게 바뀌어가는 업무 환경 속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몰입하는 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 칼 뉴포트는 MIT에서 인공지능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조지타운 대학에 재직 중인 전도유망한 컴퓨...
혁신하지 않으면 생존 자체가 불확실한 절박한 시대의 기업 생존 노하우!2018년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엄밀히 말하면 주 40시간 안에... 근무시간 단축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업무환경과 일하는 문화를 근본적으로 혁신해야 한다. 『딥 이노베이션』은 일을 하며 경험하는 모든 일에 관해 어떻게...
★★★ 진화인류학자 박한선 강력 추천 ★★★
★★★ BBC, 가디언, ABC 등 주요 외신 찬사 ★★★
★★★ TED가 사랑한 인간 적응 전문가의 역작 ★★★
“함께하는 한, 디스토피아는 없다”
전 세계가 주목한 인간 적응력 한계 실험, 딥 타임 프로젝트
대전환의 한가운데 인간의 위기 대처 능력에 관한 가장 완벽한 보고
팬데믹과 이상 기후, 전쟁과 경제 위기 등 기존 세계의 붕괴를 알리는 징후가 속속들이 포착되고 있다. 이미 고립과 봉쇄의 공포를 겪은 인류는 더 이상 미래를 희망적으로 전망하지 못한다. 냉소주의와 회의주의가 범람하는 이때, 근거 없는 비관에 전면으로 반박하며 인류의 미래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전망을 들려주는 실험이 있다. 사상 최초의 시도이자 최대 규모로 시작할 때부터 BBC, 가디언, ABC 등 주요 외신의 찬사를 받은 ‘딥 타임(DEEP TIME)’이 그것이다.
뇌 과학, 심리학, 생리학 등 인간의 능력에 관한 연구는 오래전부터 이루어졌다. 하지만 대전환의 한가운데에 있는 지금까지도 인간의 적응력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TED에 수차례 출연해 주목을 받은 인간 적응 전문가이자 저명한 과학 탐험가인 크리스티앙 클로는 모든 질서와 생활 조건이 붕괴된 상황에서 인간의 적응 가능성을 밝혀내고자 딥 타임 프로젝트를 설계했다. 프랑스 남서부의 거대한 자연 동굴인 롱브리브에서 15명이 40일간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채 살아남아야 한다. 습도 100퍼센트, 평균 온도 10도에 빛이 들어오지 않으며 전자기기는 물론이고 시계도 지참할 수 없다. 빛도 시간도 없는 극한의 상황에서, 15명은 무사히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을 것인가? 이들이 인류의 미래에 유력한 단서를 제시할 것이다! 모두의 걱정 어린 시선에서 출발해 박수갈채로 막을 내린, 딥 타임 40일간의 생생한 여정을 책으로 담았다.
액슬린 박사는 한 유치원으로부터 딥스라는 소년의 치료를 의뢰받는다. 유명한 과학자인 아빠와 외과 의사 출신인 엄마 밑에서 물질적 풍요를 누리며 자라는 다섯 살 아이. 딥스는 정신지체로 의심될 정도로 느린 언어 능력, 비정상적인 행동, 원만치 못한 대인 관계로 정신과 치료가 필요했다.
딥스의 치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