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사용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AI에 대체되는 사람이 될 것인가 AI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강력한 보고서!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2045년에는 AI가 인간의 능력과 지성을 따라잡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미 시작된 AI의 시대에 인간과 기업, 국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AI와 로봇이 인간의 직업...
“인류는 AI로 지능을 업그레이드한다.”
대한민국의 대표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의 최신작, 『AI × 인간지능의 시대』
★ AI 시대에서 인간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대답해주는 책
★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책
★ AI에 대한 공포와 불안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책
본인을 ‘미래학자가 아니다’라고 말하지만, ‘미래’와 관련한 주제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사람이 있다. 바로 대한민국 대표 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이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영상의 조회 수를 합치면 무려 500만 회가 넘는다. 이처럼 대한민국은 오래전부터 김상균 교수의 안내에 발맞추어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
수년 전부터 ‘AI가 만들어 낼 미래’에 대해 예측하던 김상균 교수는 이번 책에서 ‘인간이 AI를 활용하여 만들어 낼 미래’에 대해 말한다. 삼성, 현대, LG, SK, 메르세데스 벤츠 등 몇몇 기업에만 전달하던 인사이트를 녹여내고, 1만 명에게 받은 질문에 답한다. 한 사람이라도 더 AI 시대에 발생할 대격변에 휩쓸리지 않고, 변화의 급류를 거슬러 올라갈 수 있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가 읽어도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풀어썼으며, ‘AI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AI와 관련한 전문 용어는 최대한 쓰지 않았다.
프롤로그에서 ‘AI 시대가 정확히 어떤 시대인지’ 개념을 잡고, Part 1에서 ‘AI가 변화시키는 중인 현재의 모습’을 그리고, Part 2에서 ‘앞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며, Part 3~Part 5에서 ‘개인, 소상공인, 기업이 앞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준다. 마지막으로 Part 6에서 ‘AI와 관련하여 1만 명에게 받은 질문에 대답’한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AI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사례를 들어 설명하므로, 전 연령 맞춤형 ‘AI 시대를 살아가는 해설서’이다.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과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칭송받는 경제학자 로저 부틀이 로봇 시대가 제기하는 매혹적인 경제 문제를 명쾌하게 풀어낸 『AI 경제』가 출간되었다.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기술 분야의 혁신이 세상을 바꿔놓고 있다. 그렇다면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가져다줄 경제적 결과는 어떨까? 인공지능은 많은 편익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개개인의 인간 및 사회 전체에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도 있다. 로봇과 AI 혁명을 그대로 둔다면 필연적으로 역사가 오랜 몇몇 일자리는 소멸하고, 다른 일자리들은 더 좋아지며, 예전에 없던 새로운 일자리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많은 부분에서 사람의 노동과 로봇이 서로 보완하는 관계가 형성될 것이다.
이 책은 경제성장, 생산성, 인플레이션, 부와 권력의 분배, 일자리, 복지 등이 인공지능 때문에 어떻게 달라질지 살핀다. 또한, 장차 우리가 어떻게 학습하고 어떻게 일하며 어떻게 여가시간을 보낼 것인지 전망한다.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할 것인가, 아니면 특이점의 경계를 넘어 인간을 위협할 것인가? 낙관만 할 것도 아니고 불안해 떨 것도 아니다. 이 책은 AI 혁명이라는 놀라운 현상이 가져다줄 미래와 그 충격에 대비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어느 때보다 새로운 미래를 살아갈 자녀들을 위해 학교 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적 대안과 비전을 담은 교육 제안서다. 한 걸음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에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담고 있다.
즉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기 위해 가르치는 내용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는 동시에, 가르치는 방식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요구에 맞춘 ‘개별화 교육’을 제공하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인공지능의 뛰어난 기술적 기능을 활용하여, 경쟁 학습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역량 및 성취를 소중히 여기는 교육의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는 뜻이다.
실제 전·현직 교육부 장관이자 교육 정책 담당자로서 교수로서 교육 혁신을 위해 오래 몸담아 온 저자들은 오늘의 교육이 미래를 살아갈 내일의 학생을 가르칠 준비가 되었는지 돌아보고, 작은 변화라도 실천적인 걸음을 내딛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 “AI를 활용하지 않는 기업은 도태된다. AI 시대에는 걷지 말고 뛰어야 한다” -젠슨 황(엔비디아 CEO)
◆ “30%만 알아도 충분하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혁명에서 길을 잃지 않고 기회를 찾기 위한 새로운 사고방식
◆ 하버드비즈니스스쿨 교수, 구글·마이크로소프트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변화하는 시대의 생존 전략
“30%만 알아도 충분하다!” AI의 폭발적인 진화로 특이점을 맞이한 디지털 시대에 장착해야 할 마인드셋과 대처법이 여기 있다. 지금 이 시대의 모든 ‘일하는 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새로운 개념의 경영 가이드이자 자기계발서.
하버드비즈니스스쿨 경영학과의 세달 닐리 교수,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자문인 폴 레오나르디 두 저자가 실제 기업과 개인의 변화 과정을 흥미롭게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했다.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폭발시킬 ‘디지털 마인드셋’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마인드셋을 갖춰두면 자연스레 로봇과의 협업 노하우부터 우리가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디지털 문해력, 빅데이터 시대의 보안 대비책까지 새로운 미래질서 인사이트를 완성할 수 있다.
현재 승승장구하는 기업들이 AI를 비롯해 급변한 IT 환경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돋보이는 사내 정책과 문화를 채택해 앞서가고 있는지도 한눈에 보여준다. 넷플릭스, 아마존, 스포티파이 등 세계 경제 최전선에 있는 기업들이 변화의 흐름에 대응하는 모습을 기민하고도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훑었다.
낡은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에 맞는 사고방식을 기를 때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을 두려워하는 마음은 사라지게 된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시대에 나만의 무기를 가지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