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vs 기계, 경쟁의 구도를 일순간 뒤집는 폭발적 아이디어!
[포춘] 선정 세계 최고의 경영학 교수 50인, 토머스 대븐포트가 제시하는
인공지능 시대 지식노동자를 위한 미래지형도
로봇과 인공지능, 그 후의 시대, 지식노동의 메커니즘이 송두리째 바뀐다! 지금 로봇과 인공지능을 받아들인...
어떤 일을 할 수 있고, 또 어떤 일은 할 수 없을까. 인공지능이 할 수 없고, 인간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인공지능의 ‘현재’를 미리 알고 대비하면,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AI 시대의’의 미래를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 ‘아는 것’이야말로 바로 그 첫걸음이다.
“관계, 직업, 정치, 윤리 등 AI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이끌어낸다!”
AI의 방향을 올바로 이끌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13개의 질문!
“AI는 실제로 얼마나 지능적인가?”
“AI의 창작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AI 앞에서 인간은 스스로를 어떻게 증명해야 할까?”
멀게만 느껴지던 AI를 누구나 손안에서 경험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또 다른 진화의 문 앞에 서 있다. 그러나 그 문턱을 넘었을 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우리에겐 더더욱 제대로 방향을 세워줄 ‘근본적 질문’이 절실하다.
《AI 시대, 우리의 질문》은 AI를 이끌어야 할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13개의 질문에 관한 이야기다. 비즈니스, 인간관계, 정치경제 그 어느 곳에 AI의 위험이나 부작용이 숨어 있을까? 우리는 어디에서 윤리적 딜레마를 마주하게 될까? 노동시장의 변화, 가짜뉴스, 자율주행 등을 다룰 때 우리가 명확하게 답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AI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가 AI를 대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유토피아를 만드는 것도,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만드는 것도 모두 인간이다. 인간과 AI의 협력진화를 꿈꾼다면 우리는 지금 무엇부터 이해하고 무엇을 물어야 할까? AI의 위험과 기회를 함께 고민하는 사람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이 기꺼이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AI 시대,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접근
카카오는 어떻게 사업모델을 변화, 발전시켜 왔을까? 티맵은? 당근은? 생각보다 다양한 분야, 생각보다 많은 기업이 플랫폼으로 진화, 전환하고 있다. 건설사도 은행도 플랫폼에 집중한 지 이미 오래다. 당신이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건, 어떤 사업을 계획하고 있건 이제는 플랫폼을 고려해야 한다. 여기에 더해 인공지능으로 인해 달라진 사업 환경을 읽을 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은 거의 모든 영역의 사업을 플랫폼으로 확장, 진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현재 플랫폼 비즈니스를 수행하거나 계획 중인 기업과 스타트업에 경쟁력과 성공의 열쇠를 쥐어준다.
친숙한 기업의 사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해법 제시
우리가 아는 플랫폼 중에는 긴 시간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춘 경우가 꽤 있다. 일례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특급 운송 서비스로 시작해 플랫폼 비즈니스에 발을 들이기까지 100년이 걸렸다. 이 책은 우리 주위의 대표적인 플랫폼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진화해 왔는지 찬찬히 살펴보고 그 변화와 성장의 포인트를 하나하나 짚어가며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현실감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아울러 어떻게 하면 전통 기업이 플랫폼 비즈니스를 도입할 수 있을지, 진화의 방향과 방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우리가 친숙하게 알고 있거나 이미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의 사례와 구체적인 분석으로 플랫폼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챗GPT 너머에 찾아올 본격 인공지능 시대, 인류의 미래는?
키신저(미국 전 국무장관) × 슈밋(구글 전 CEO) × 허튼로커(MIT 학장)
정치, 경제, 과학의 세 거인의 날카로운 통찰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포브스》 2021 최고의 기술서
아마존 정치 분야 1위, 에디터스 픽 베스트 논픽션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 한국어판 서문 수록
● 인사 담당 AI가 승진에서 나를 탈락시켰다면, 이를 수용할 수 있는가?
● 안보 전문 AI가 적국을 타격하라고 제안한다면, 장군이나 대통령은 따라야 할까?
● 그에 따른 책임은 어떻게 지며, 사람들에게는 그 결과를 어떻게 납득시킬 것인가?
● 인간의 논리와 사고력을 초월하는 AI를 우리는 따라야 할까, 제한해야 할까?
● 이해하거나 공감할 수 없는 인공지능의 결정을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나?
챗GPT는 시작일 뿐이다.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올 것인지 본격 탐구하고 이해해야 할 시점이 왔다.
정계·재계·학계의 세 거인, 헨리 키신저, 에릭 슈밋, 대니얼 허튼로커가 이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자리에 모였다. 『AI 이후의 세계』는 사회, 경제, 정치, 외교, 기술 등 여러 분야에서 AI가 일으킬 혁명적 변화 속 우리가 빠지게 될 딜레마를 깊이 다룬 책이다. 4년에 걸쳐 논의한 내용을 한 권에 담았다.
생성형 AI가 내놓는 뛰어난 결과물에 감탄하며 실용적 활용법에 주목하고 있는 오늘날이지만 이 신기술이 인류에게 끼칠 철학적·전략적 영향에 관한 논의는 부족한 실정이다. 우리를 대신해 생각과 판단을 해주는 인공지능을 당연하게 여길 ‘AI 네이티브’ 세대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걷잡을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지금 당장 모든 시민이 위와 같은 질문과 마주하여 AI의 효용과 한계를 합의해야 한다. 저자들은 ‘아직’ 인간이 미래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우리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바람직한 미래를 독자가 스스로 모색할 기틀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