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 뷰, 29만 재테크 채널 〈시골쥐의 도시생활〉
꾸준함을 무기로 경제적 자유에 다가간
시골쥐의 치열하고 현실적인 재테크 성공기
2030 사회 초년생의 무한 신뢰와 지지를 받는 재테크 크리에이터 시골쥐가 첫 책을 출간했다. 『돈이 어렵지 않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시골쥐가 이십 대를 지나오며 쌓인 돈에 관련한 경험과 생각들을 담은 책이자 지금의 시골쥐를 만든 재테크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0원에서 2억, 2억에서 ‘내 집 마련’ 성공한 시골쥐의 스토리에 주식과 코인 투자로 큰돈을 번 이야기는 없다. 주식도 부동산도 모르는 사회 초년생이었지만 경제적 독립을 향해 차근차근 걸어나간 시골쥐의 도시 상경기에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재테크 스킬이 가득하다. 이 책은 절약은 어렵고 투자는 먼 얘기 같은 재테크 초심자에게 더없이 현실적인 조언이 될 뿐만 아니라 나도 할 수 있다는 위안과 희망으로 다가올 것이다.
편집장, 그리고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의 금융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돈의 본질과 돈을 향한 인간의 탐욕을 세련된 문체로 쉽고 간결하게 풀어서 설명해 준다. 1세기가 지난 오늘날의 금융시장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은 우리가 ‘돈’을 이해하는...
“가난은 죄가 아니지만, 방관은 죄다”
부는 ‘나의 성장’이 아니라 ‘자산의 가치’에서 시작된다
집값이 떨어질 땐 겁이 나서 움직이지 못하고, 조금 오르기 시작하면 이미 대출은 꽉 막혀 있다. 기회를 잡으려는 순간마다 새로운 규칙이 생기고, 우리는 늘 한발 늦는다. 문제는 타이밍 좋게 아파트 하나 투자에 성공했다고 해서 인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진 않는 점이다. 팔기 전까진 내 돈이 아니고, 대출이자와 막연한 미래에 오히려 숨이 막힌다. 자산 그래프는 조금 올랐을지 몰라도, 당신의 일상은 여전히 똑같다. 왜일까? 자신의 근본적인 욕망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어디에 투자할까’에만 몰두하다 보면 결국 늘 같은 실패를 반복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얼음공장은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 공식’을 누구보다 뼛속까지 실천한 사람이다.
일본 최고의 금융교육 전문가이자 파이낸셜아카데미 그룹의 대표인 저자 이즈미 마사토는 『돈이란 무엇인가』를 통해,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돈에 대해 그 본질을 묻고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그 취급법과 7가지 돈의 교양을 이 책에 담아냈다. 이 책은 ‘돈 같은 거’라고 무심코 여겼던 우리에게 돈을...
에밀 졸라는 그의 소설 [돈(L'Argent)]에서 이렇게 말했다.
“왜 돈이 자신이 불러일으킨 온갖 불결한 일들에 대한 책임까지 져야 하는가?”
... 소신과 자신만의 철학으로 투자하고 성공한, 20세기 개인투자자의 전설이라고 할 수 있는 코스톨라니에게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